양세형KGB
후기 평점4.3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무더운 중복날~~정말 감사합니다.
이사날을 잡았는데...어쩜...세상에..중복이네요.. 비가 시원하게 오는 것도 아니고, 습도만 높은데다 기온까지 높아서..정말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들어오시면서 부터 너무도 반갑게 '안녕하세요~~'하시는데 더워서 걱정했던 마음이 확~~풀렸습니다. 집 크기에 비해 짐도 많아서 걱정했는데..어쩜 그렇게 빨리빨리 꼼꼼하게 잘 쌓아 주시고..챙겨주시는지.... '예술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도착지의 사정도 저희보다 더 잘 알고 계셨습니다. 골목에 맞게 차도 준비하시고, 위치도 정확하게 알고 계셔서 깜짝 놀랐어요. 입구가 좁아서 장롱 넣는데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불평한마디 없으시더라구요. 가구 하나 놓으실때마다 꼭 걸레로 닦고, 위치 변경도 기꺼이 해주시고, 보기좋게 놓을 수 있도록 조언도 해주시고....정리는 말할 것도 없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KGB구나 했어요. 정리도 빨리 끝나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하면 꼭 다시 연락하고 싶어요~~~꼭!!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