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내맘에 쏘옥 드는 kgb강동점 포장이사~♬
7년이나 정들어 살았던 집을 갑작스럽게 이사하라는 통보를 받고, 집 없는 설움을 가진 무거운 마음으로 이사업체를 알아봐야만 했습니다. 두번이나 안 좋은 이사경험이있던 저로서는 집을 줄여가는 상황보다, 이사 당일날 이삿짐을 두고, 여러가지 이유를 들먹이며 웃돈을 요구하던 그때의 안 좋은 기억들이 저를 더욱 머리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소규모 이사업체나,ㅇㅇ고지서에 할인쿠폰이 동봉되어오는 업체를 선정하지 않고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kgb강동지점에 견적을 의뢰했는데,,... 아하~ 이래서 전문업체를 사람들이 찾는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kgb강동지점에서 견적을 내러 오신분과,이삿날 오신 모든 직원들이 전문적으로 일도 깔끔하게 잘 하실뿐 아니라, 마무리 또한 확실하게 일하시더군요~ 그동안,, 저한테 깐깐한 성격이라면서, 다른곳도 그저 그렇다는 얘길 듣던터라 이번처럼 제맘에 쏙 들도록 포장이사를 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걸 알고는 너무 좋았답니다. 거기에 친절이라는 보너스까지~~ 사실..그동안 말이 포장이사지, 제가 원했던 자리에 제대로 정리가 되지않아서, 직장을 다니는 저는 쉬어야 하는 주말마다 쉬지도못하고 거의 한달동안 책장의 책이나 씽크대의 그릇들을 다시 꺼내서 재차 정리를 했었는데, 지금은 물건넣기 전부터 미리 청소는 물론 정리와 뒷마무리까지 잘 해 주셔서 자칫 우울할 수 있었던 이사를 맘 편하게 할 수있었습니다. 이사하는 사람이 하루종일 퉁퉁부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일하시는 분들이 더우 힘드실텐데도, 오히려 제때 물한번 못드린 눈치없는 사람의 마음을 읽기라도한듯. 알아서 모두 척척 해 주셨던 점이 정말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이렇게 글로 올려봅니다~ (사실..그때는 협소간 공간으로 이사하는것이 속상해서 부어있었습니다) 또한, 새집은 구조가 틀려서 어찌 배치를할까 걱정을했는데, 센쓰있는 송진용 팀장님(직원들에게 제가 성함을 살짝 여쭈어 봤답니다) 께서 조금 많다 싶은 가구인데도, 적절하게 잘 배치해주셔서 공간이 협소하단 이유로 자칫 황천길로 갈뻔한 제 혼수품들이 아직도 유용하게 잘쓰이고 있습니다. 좋은분들께서 해 주신 이사라 그런지, 좋은일도 겹쳐서 내집도 장만할 기회도 생겨서 이제..몇년후에는 줄여가는 이사가 아니라 제집장만해서 이사할때 다시한번 강동지점 직원분들을 만나뵙길 바랍니다~ kgb가 있는한 이사는 이제 머리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즐기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