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입소문의 진실을 알았습니다
결혼하고 벌써 두번째하는이사입니다. 집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꺼내고 다시 정리하는것이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지난번에 이사하면서 너무 힘이 들어서 이번에는 많이 고민했어요. 얼마전에 이사한 친구한테 물어봐도 이사짐업체 다 똑같다면서 자기가 이사업체에 대해서는 냉담한 반응이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정보수집을 하다가 우연히 kgb을 알게 되었답니다. 모두가 자기업체 pr만 하는데 여기도 그렇게만 생각하면서 kgb에 견적을 의뢰. 마침 강동구에 지점이 있어 견적을 보고 고민했죠. 견적오신분이 너무 자상하게 설명해주고 해서 계약하고 이사을 맡기기로. 이사 전전날 여직원이 확인전화하고 이사당일 아침8시에 정호학하게 도착하셔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면서 너무 편안하다는 생강을 했답니다. 오신분들이 힘들게 일하면서도 웃으면서 일하기란 쉽지않은데 우리남편이랑도 이런저런 이야기하먄서 일하시는 모습에 편안했어요. 집이 도로주변이라 집안 물건들에 먼지가 많았는데 포장하면서 걸레로 닦아주는것을 보고 서는 큰업체라 좀 다르구나 생각했답니다. 모든 물건들 요령있게 아니 숙련된 모습으로 다루는 모습에서 신뢰감이 묻어나더군요. 이사가는집에서는 구조도 다르고 좁아서 정리하면서 힘들었을텐데, 나가시는 분들이 늦게 나가서 기다리게해서 죄송했는데도,세탁실이며 바닥 청소도 진짜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감사드려요. 미리 준비해온 종이박스에다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별도로 담아서 위치해주시기도 ㅎ해서 천천히 정리 하는 중이랍니다. 더워서 힘들었을텐데도 웃으면서 서로 일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편안함을 느꼈답니다. 성내도 저희 이사해주신분들 너무 흐뭇한 이사였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네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