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강동점 덕분에 시어머님께 간만에 칭찬 받았어요
대학 2년 중학 2년을 둔 직장모입니다 결혼한지 벌써 이십년 가까이가 되었지만 이사를 자주하지 않은터라 걱정도 많이 되었고 특히 이번이사는 시부모님 집으로 함께 합치는 이사여서 더욱더 신경이 쓰였답니다 걱정만 잔뜩하고 시간만 흘러보내고 있을때 직장동료의 소개로 케이지비 강동점을 알게되었고 박지점장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ㅎㅎ 저에겐 정말 행운이었지만 그땐 몰랐었지요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인지 전화로 꼼꼼히 집안 살림들을 물어보시고 전화로 먼저 견적을 봐주시겠다고 하시며 대략적인 금액과 이사 상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일단 믿음과 신뢰감이 생기더라구요 주부 생활 20년을 한 저의 경험과 사회생활 20년의 경험을 보태보면 , 전화상담하는 것만 봐도 사실 어떤사람인지..대략은 가늠이 된다고 볼수 있지요 아주 꼼꼼하시고 정확한분 같았습니다 대략적인 금액과 상황을 들은뒤에 견적약속을 다시 잡고 ,물론 견적 약속은 저의 시간에 맞추어 퇴근이후 8시반경 늦으시간으로 견적을 보러오셔서 꼼꼼히 집안 둘러보신후 , 이사비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드뎌 계약 ~한시름 놓았지만 이사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이사전날 전화주셔서 다시한번 챙겨야 할것들을 확인시켜 주셨고 제가 혹시라도 점심값을 드려야 하냐고 질문드렸을때 지점장님께서 "다른건 하나도 신경쓰지 말라고 알아서 하신다고 오전에 일찍 도착하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커피한잔"만 부탁하신다고 하여 전 정말 커피한잔만 준비햇습니다 이사당일 정확히 도착하셔서 바닥이 안전하도록 바닥에 박스 붙히는걸 시작으로 깨끗한 종이 박스와 이불박스며 , 매트리스 포장하는 큰 비닐용포장지등.. 여러가지 이사 물품에 많이 놀랐습니다 예전과는 달라진 세상이었지요 ㅋㅋ 각자 맡은 방에서 포장하시는 분은 정확한 포장으로 , 포장한 박스를 이동시키는 분은 계속 박스 이동과 함께 쓰레기 정리등을 하시며 , 분주하고 정신없는 이사가 정말 차분하고 조용한 가운데 신속하게 마무리 되어 벌써 이사는 끝나고 깔끔하게 정리된 빈집만 남겨두고 시댁으로 출발하엿답니다 시댁은 오랫동안 어른두분이 사셨던 집이라 버릴물건과 제살림을 구분하여 정리해야 해서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었지만 , 이사하는 동안 내내~인상한번 구기지 않고 이사가 처리되어 너무 좋았답니다 예전에 이사했던 기억으로는 포장이사라고 하더라도 아무렇게나 두고 가버려 이사후 다시 손을 봐야해서 포장이사를 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 케이지비 강동점은 포장이사에 대한 편견을 확실하게 없애주었으며 , 마무리에는 스팀청소기를 돌려주시며 ㅡ정말 두번 손안대도록 마무리 해주셔서 며느리 칭찬에 인색하신 우리 시어머님께서도 직장다니느라 바쁠텐데 이사하는곳은 잘 골랐다며 저를 칭찬해주셨답니다 다시한번 이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견적 해주신 지점장님 그리고 강동점 직원분들 특히 바지런하게 정리하셨던 아주머니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이사 잘하였으며 , 제가 달랑 쓴커피 한잔만 대접하여 죄송한 마음 가지고 있었는데 추천글이라도 올려드려서 많은분들이 기분좋은 이사 하시는걸로 대신해드립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