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감동....
지점장님꺠 이제야 고백할 얘기가 있습니다...ㅋㅋ 새로 이사온 아랫집 엄마가 ㅇㅇ이사에 견적을 받아보라며 적극 권하더군요.. ㅇㅇ이사에서 견적을 받은후 강동지점장님께서 저희집에 견적을 내 주셨는데,, 세상에.. 견적비가 ㅇㅇ이사의 절반을 얘기하시더군요.. ㅇㅇ이사에서 5t두대 분량이라는 견적을 5t과 1t이면 충분하겠다고 정말 양심적인 견적을 내주셨습니다..(죄송해요..지점장님) 저희는 집수리 관계로 보관이사였고,또 당일에 집을 빨리비워줘야 하고 이사 들어갈때도 수리때문에 오후에 이사를 해야했습니다 또한 보관이사라 냉장고도 몽땅 비워야 하구요... 하지만 이런저런 제 모든 부탁을 지점장님께서 흔쾌히 해 주시겠다며 겨울에 김장했던 김치냉장고도 당일에 가서 콘센트 꼽이주시고 이사 당일도 싱글벙글한 얼굴로 7시에 칼같이 오셨습니다.. 이삿짐도 빛의속도로 싸시더군요.. ㅇㅇ이사에서 강조한 하나하나 비닐포장 해서 싼다는... kgb는 기본이었습니다...킹사이즈 침대 매트리스까지 비닐포장 다해주시고.. 액자포장도 깨끗한 골지판으로 포장도 얼마나 예쁘게 하시는지 어디 선물보내는 것처럼.... 특히 그 많은 아이들책을 어떻게 순서 칸까지 다 기억하시고 정리를 하시는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또한 창피한 이야기지만 지저분했던 냉장고 보람이모님....서랍부터 칸칸이 다 꺼내셔서 뜨거운물로 꼼꼼히 다 닦으시고 싱크대를 얼마나 광나게 닦아 놓고 가셨는지....바닥도 스팀청소기로 몇번을 닦으시는지.. 또한 붙박이 세팅해주신분..집수리 바닥공사가 너무 늦게 끝나서 작업을 못하시는데도 괜찮다고 천천히 하라 하시면서 무려 5시간을 기리셨다가 설치해 주시고.... 홍창희 팀장님..저의 변덕떄문에 가구 이리저리 옮기시고 끝까지 커튼 액자 위치 같이 고민해 주시고..띄었다 달았다를 수차례 반복해도 끝까지 웃으시면서 괜찮다고 하시고... 중간에 간식 드리고 싶었는데 팀장님께서 정리를 빨리해야 마음이 편하시다며 끝끝내 마다 하시고.. 보통 이사하면 남편들 휴가 내는데 저희는 저 혼자 해도 하나도 힘들지 않고,,,저희 시어머니 다음날 오셔서는 "너 정말 부지런하다..어떻게 정리를 이렇게 금방끝냈냐"며....ㅋㅋ 저는 그날 그냥 잔것밖에 없는데...ㅋㅋㅋ 지점장님 감사해요.. 견적내는 날 지점장님과 이런저런얘기후에 어느 장애인가족 이사비용도 받지 않으시고 그분들이 주신 이사비용에 되려 돈을 더 얹어서 놓고 나오셨다는 말씀 듣고 저 정말 감동 받고 또 반성했습니다.. 지점장님 그래서 복받으셔서 자꾸 젊어지시나봐요... 이제 그만 젊어지셔도 되요~~ㅋㅋ 번창 번창 하시구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