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KGB강동점, 완전 감동입니다!
2년 전 이사할 때 KGB의 도움을 받아 만족스럽게 이사를 끝낸 경험이 있어서 이번 이사 때도 주저없이 KGB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근데 견적을 내려 오신 박원석 사장님, 집을 휘리릭 둘러보시더니 10분도 안돼 견적서 한 장을 후딱 던져주고 가시더군요. 별다른 설명도 없고, 달리 궁금한 거 없냐고 물어보는 자상함도 없고.. 오랫동안 한 업종에 종사해온 노련함은 확실해 보였지만 이건 좀 너무 불친절한 거 아닌감.. 불안한 마음에 다른 대리점에게 맡겨볼 생각도 했지만 결국 케이지비 강동점에 맡기게 됐습니다. 결과는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거.. 살던 집과 이사할 집의 구조와 평수가 똑같아서 이삿짐 배치에서 자잘한 정리정돈까지 말 한 마디 보태지 않았는데도 다들 일사불란하게 원래 상태 그대로 제자리에 쏙쏙 넣어주셨습니다. 장롱 속에 걸려있던 옷들이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원래 위치 그대로.. 책장의 책 또한 순서와 배열이 요지부동.. 과연 이사를 하기는 했나 싶을 정도로 손 댈 곳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부엌살림 꼼꼼하게 정리해주시고 청소까지 말끔하게 해주신 승희어머님, 무거운 벽걸이 TV에서부터 소파 구석의 잔먼지까지 그 내공의 끝이 어딘지 심히 궁금한 윤명근 팀장님.. 그리고 이름을 여쭙지 못한 다른 팀원분들.. 다들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결혼 후 7번 정도 이사했지만 그중에서 가장 빼어난 이사였다며 저보다 남편이 더 만족스러워 하더군요. 다음번 이사도 역시 KGB 강동점입니다. 이웃집에도 소문 많이많이 낼게요. 정말 고맙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