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두번째 선택도 역쉬~~~
안녕하세요... kgb와의 인연은 3년전 둔촌동에서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때도 일들을 너무 잘하신다고 느꼈는데... 사람이 살면서 잊혀지기 마련인데 강동 박원석사장님은 항상 고객관리를 철저히 하시는 분 같았습니다.. 올해 연초에 책상달력을 하나 받았고 다시한번 kgb를 생각하게 되었지요.. 이사계획이 전혀 없었으나 갑작스럽게 하게 되었고 이사는 당연히 kgb!! 두집이 살림을 합치는거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내색한번 하지 않으시고 종일 웃는얼굴로 대해주신 팀장님 및 직원분들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키크신분이 팀장님이시라고 하셨던거 같은데...정말 스마일맨이셨습니다~~~ 일도 척척 대답도 시원시원~~~제가 성함은 다 모르고 체구만 아는데 좀 작고 통통하신분~~ 저희집에 책이 워낙 많아서 책정리하기 힘드셨을거 같은데.. 정말 감사드려요^^식탁 나사를 누군가 버려서 없어져 버린걸 휴지통까지 뒤져서 찾아오셔서 마무리 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 했습니다~~ 복층구조여서 박스를 등에 얹고 오르락내리락 하셨던 나이좀 드시분도 계셨고 젊으신분도 계셨는데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냉장고 및 주방을 담당하셨던 아주머니분들께도 감사 전합니다. 마지막까지 스팀청소기로 청소도 해주시고... 저희 엄마가 옆에서 하는골 모두 지켜 보셨는데 자기도 좀 있으면 이사할건데 kgb로 할거라고 연락처 없애지 말고 잘 저장해 놓으라고 하시더군요... 이사철이여서 스케쥴도 빡빡하실거 같은데 항상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