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년KGB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런글을 올려야할지...
이사한지 좀 지났지만 귀 지점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이사문의를 하였죠. 남천동이라 화명동까지 올려면 멀어서 오겠냐고 했더니 현재 북구지점이 없기 때문에 갈수 있다고 하여 견적을 의래하였습니다. 견적을 저렴하게 내 주더군요. 참고로 버리는 물건이 많았습니다. 버리는 물건까지 견적금액에 포함시켰죠. 형님이라는 팀장님 정말 꼼ㅁ꼼하게 잘 해주더라구요. 키큰 아줌마도 내가 말하지 않아도 냉장고 청소를 깨끗이 딱아 주시구요.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사도 잘 끝나고 청소도 다 끝나고 이삿짐 아저씨들 다 가고 편안히 이것저것 챙기고 하루를 보냈는데 전화가 왔어요. 혹시 버리는 서랍속에 봉투넣어 두었냐고... 아니 없다고 했더니 돈봉투가 있는데요. 돈은 얼마 안되지만 3만6천원이 들어 있어요. 이크 무슨말씀인지... 알고 보니깐 딸아이 용돈을 책상서랍맨밑에 넣어둔것을 챙겨두지 않았지 뭐예요. 버리는 물건을 아저씨들이 가져갔는데 나중에 모아서 한꺼번에 버린다고 주차장에 뿌았다가 보니깐 나오더라고 혹시 찿을까봐 연락했다고...정말 감사해요. 딸한테 그것도 안챙겼다고 혼냈죠. 사실은 내 불찰인데 말이죠. 확인해보라고 했는데 다 꺼냈다고 그냥 내리면 된다고 제가 우겼거던요.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개 많이 할께요. 사실은 이 사실을 엄마들 모임에서 말 했더니 그런데가 어디 있냐고....몇집 소개 해 드렸습니다.더운데 수고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