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림KGB
후기 평점4.88/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잊지못할 이사가 됐네요^^
시누이가 이사하고 소개해줬거든요~ 이사업체가 다 거기서 거기일거라 별 기대를 안했어요.. 결혼생활동안 이사만 8번째거든요.. 견적내러 오신 김철의 팀장님 꼼꼼하고 신중한모습과 말투가 일단 믿음이 갔어요~ 방하나하 가구..짐들..정말 자세히 둘러보시더라구요 집이엉망이어서 좀 창피했답니다 ㅠ.ㅠ 다른업체분들도 오셨었는데 견적은 그냥 대충 휙 둘러보고 얼마라고 부르더라구요.. 집을 줄여서 좁은집으로 가는터라 포장이 아닌 반포장을 했구요~ 버리는물건과 쓰레기가 엄청나게 나왔거든요 ;; 이삿짐의 반이 쓰레기;; 오래묵혔던 살림살이라... 팀장님과 팀원분들 모두 성격도 좋으시고 팀웍도 잘 맞아서 별다른 잡음없이 정말 깔끔하게 마쳤답니다. 좁은집으로 이사하려니 마음도 서글프고 오래살던 동네를 떠나서 더 맘이 안좋았는데 이사를 기분좋게 해서 그나마 좋았어요^^ 다른분들께도 진심으로 소개해드리고 싶구요 이집에서 얼마나 살진모르지만 다음번이사때도 꼭 이용하고싶네요 다음엔 더 넓은집으로 가길 빌어주시던 팀장님도 넘넘 감사하구요 이사 8번만에 이렇게 깔끔하고 기분좋았던건 처음이었어요 ㅠ.ㅠ 집을 이사한다는건 엄청난 스트레스고 큰일인데 이런 믿음가는 분들이 꾸준히 해주시고 오래하셔서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김철의팀장님~ 다음 이사때 또 뵜으면 좋겠네요~ 이삿날 오신 직원분들도 다들 건강하시고 잘되시길 바래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