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살면서 더 감동..
칭찬글 꼭 써야지.. 생각했는데.. 이사한 지가 벌써 오늘이 딱 4개월이네요. 칭찬글 쓰기도 너무 오래 되어 그런지 작년 날짜를 보여주지 않는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팀장님 인상이 너무 마음에 들어 여기로 해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이사 날 역시 잘 선택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자잘한 아이 짐도 너무 많고 저희 집에 특히 책이 너무 많은데.. 불평 없이 너무 편하고 즐겁게 일해주셨고 계약보다 인원이 더 많이 오신 걸 보니.. 이사하는 집 생각도 하시지만, 직원들의 힘든 것도 배려하시는 점장님이시구나 싶었습니다. 저희 집에 인테리어가 하루 늦게 끝나 이사청소를 하지 못했는데 웃으면서 같이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도 해주시고.. 아이 교구 하나 부엌 살림 하나 빠진 것 없는 것을 생각할 때 너무 놀랍고 가구 위치 액자 위치, 살림살이들 위치 선정하고 바꿀 때도 다 웃으면서 도와주시고 못질 하여 액자며 시계 거는 것, 커텐 다는 것, 현관문 스토퍼 이런 자잘한 마무리도 다 신경써 주셨어요.. 전에 이사할 때는 집이며 가구가 여기저기 찍혀 있어서 살면서 하나씩 발견될 때 마다 기분이 안좋았었는데 이번에 kgb 이사를 이용하고는 그런 게 발견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 마침 책상 위치를 옮기다가 상판과 책상을 연결하는 못이 8개 다 박혀 있는 것을 보고 상판을 연결하시시던 팀장님이 생각 나네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힘든 일을 내내 웃으면서 하시던 것이 생각납니다. 오래오래 팀 잘 유지하시기를 바라고요.. 다시 한 번 이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gb 부산북구 대리점, 강억재 점장님 다시 한 번 칭찬, 추천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