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번KGB
후기 평점4.2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가 즐거울 수 있다니오! :) [이상희 팀장님 고맙습니다]
31년만의 이사라서 포장이사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포장이사에 대해서 반신반의하며 몇 가지는 싸놓기도 했었는데요. 그런데 모든 게 기우였어요. 미리 준비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더라고요. 포장이사가 원래 이렇게 편한 것인가 싶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우리 집에 와주신 다섯분으로 구성된 팀이 환상적인 케미가 아니었나해요. 힘드실텐데도 저희 요청에 무.조.건.적으로 응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커텐 설치나 벽에 못을 치는 게 당연한 서비스인지 몰라도 너무 철저하게 잘 해주셔서 이사한 그날이 완성된 집 버전이 될 수 있었네요. 좋은 팀웍으로 완벽하게 해주신 덕에 하나도 힘들이지 않은 즐거운 이사날이었어요. :) 연로하신 부모님도 고생하지 않고 좋은 컨디션으로 보낼 수 있었네요. 고맙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다 정리하고 가시는 길에 현관문 말발굽에 고무가 빠진걸 보시고서는 (일을 다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차량에서 새 말발굽을 가지고 와주셔서 설치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이상희 팀장님 외 다른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무조건 KGB로 하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