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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 부산북구남부점

부산 동래구 칠산동 20-3

김진숙KGB
후기 평점4.44/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상희팀장님의 팀원들 감사합니다.~~

드디어 이사날 따뜻하던 날씨가 쌀쌀해져서 바람이 차가웠다. 7시 30분경 젊고 선한 인상의 팀장님과 싹싹한 삼촌. 듬직한 두분 삼촌. 언니같은 이모님이 오셨다. 각자 자신이 맡은 방의 짐을 포장하기 시작했다. 와~손이 정말 빨랐다. 버릴 물건은 옆에 따로 모아두고 가져갈 물건만 포장했다. 작은 방의 서랍이 잘 닫히지않는다고 말하니 무거운 옷으로인해 내려앉았다고 말하고 바로 꺼내서 고쳐주셨다. 와~신의 손. 대단. 감사했다. 숙련된 팀이라서 그런지 일사천리로 짐을 포장했다. 무척 빨리 끝냈다. 평소청소를 열심히 했다고 해도 짐을 덜어내니 먼지가 많았다. 짐을 모두 빼내고나서 깨끗하게 쓸어내고 혹시 빠트린 짐이 있는지 나에게 마지막으로 점검해보라고 하셨다. 은행볼일을 보고 오는 사이에 점심식사하고 와서 짐을 풀고 있었다. 큰평수에서 작은 평수로 줄며 오는 이사라서 어떻게 배치할까하고 고민을 많이했다. 근데 이사 삼촌과 이모님이 짐을 잘배치해주셨다. 특히 주방담당이모는 그릇들을 촘촘하게 넣어주셨고 아들방 담당 삼촌의 칼각 옷정리. 와~대단. 창문 크기에 맞춰 블라인드를 맞춰 달아주시고 세탁기 설치 후 작동여부를 체크하고 마지막 청소까지 마무리를 잘해주셨다. 돌아가는길에 욕실 흔들거리는 머리 기대는부분 손봐달라고 전화했더니 다시 오셔서 조여주고 가셨다. 귀찮았을텐데 팀장님이 오셔서 손봐주고 가셨다. KGB는 고객이 만족하는 이사를 하기위해 주기적으로 교육을 한다고 했다. 주방담당 이모님은 사무실에 간식과 물 등등 이 가득 준비되어 있어서 사무실에서 나올때 가득 준비해서 오신다고 했다. KGB를 선택한것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친절하고 싹싹한 팀원 덕분에 이사를 마치고 3시경에 휴식을 할수있었다. 감사하며 칭찬하고 싶습니다. 번창하세요.^-^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