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용수KGB
후기 평점4.84/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운이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 4년여간 살던 부산을 떠나 구미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사업체는 잘 모르는 관계로 지인에게 부탁하였고, 그동안의 경험상 큰 기대는 하지않고, 서로 서운해 히지 않기만 기대하였습니다. 그런데 처음 뵙는 자리에서 웃는 얼굴로 인사하시더니, 끝날때까지 웃는 모습으로 일하셔서 감사하면서 보기도 좋았습니다 그뿐 아니라 가구가 처음 배치된 모습을 다 기억하시고, 이사 온 집에 거의 똑같이 놓아 주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요즘에 이렇게까지 해주시는 이사업체가 있다니... 제가 너무 운이 좋은것 같습니다 게다가 날씨도 이사가 다 끝나니 비가 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오늘은 여러모로 운이 좋은 날입니다. KGB 부산 북구점 분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복 많이 받으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