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손없는날 이사 대만족합니다.
5월 27일 손 없는날 이사로, 채경북 부장님께서 직접오셨고, 견적 오셨을때부터 믿음이 가서 3개월 전 미리 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견적도 꼼꼼히 봐주시고, 추가비용이 드는 큰 장롱도 서비스로 분해 및 설치 등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바로 당일 계약금을 입금했습니다. 이사하는 날, 아침 8시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채경묵 부장님 외 남자2분, 이모님 1분, 총 4명이 오셨어요. 이사가는 날 짐도 깔끔하게 포장하여주셨습니다. 안방의 큰 장롱도 잘못 분해 설치되면 어쩌나 걱정한게 무색할정도로 너무나도 잘 분해해주시고, 옮겨주셔서 최고였습니다. 부엌도 심란한 파트였는데, 이모님께서 냉장고 상단에 쌓여있는 먼지도 닦아주시고, 냉장고 내부도 꼼꼼히 청소해주셨습니다. 깨질것 같은 유리잔, 꽃병 등도 뽁뽁이로 감싸서 무탈하게 이사하였습니다. 이사하는 집이 오래된 아파트여서 현관문도 좁고, 창문에도 방범창이 있어서 사다리차도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어요. 큰 냉장고, 큰 세탁기, 큰 장롱 덩치가 큰 물건들을 손수 하나씩 조심스럽게 옮겨주시고, 다용도실 안에 미니워시까지 함께 부착해있어 엄청난 무게의 세탁기도 무탈하게 들어서 옮겨주었습니다. 장롱의 경우 층고가 낮아서 제대로 세워지지도 않는 상황에서, 장롱의 끝부분을 수선하여 세로로 세워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 저희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결해주시려는게 느껴졌습니다. 이사한 집 부엌에 인덕션이 맞지않아서, 이를 어쩌나 발을 동동구르고 있었는데 채경묵 부장님께서 직접 드릴로 장비가 아닌데도 갈아서 끝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힘써주셨습니다. 부장님과 이모님께서 마지막 마무리도 정말 깔끔했습니다. 청소기도 직접 돌려주시고, 스팀 걸레질까지 해주셔서 바닥이 살균처리가 된것처럼 너무 깨끗했습니다. 예전에 이사했을때는 다들 빠르게 끝내려는게 눈에 보였는데, 정말 끝까지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 해서 감동받았습니다. 어떠한 물건 파손 없이, 분실없이 잘 옮겨졌고, 제자리를 찾아들어갔습니다. 정말 서비스에 큰 감동을 받았고, 제가 이사를 4번 다녀보았지만 만족도가 제일 높았습니다. 채경묵 부장님 아니었으면 이사 못했을거에요ㅠㅠ 다음에도 이사를 가게된다면 채경묵 부장님께 부탁드릴겁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강추드릴거에요. 칭찬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