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따뜻한 감동...
살던 집의 월세를 1달 밀렸습니다. 2달째에 한꺼번에 갚겠다고 했는데 나가랍니다. 뭐... 제 집이 아니니까 어쩔 수 없죠... 그래서 급하게 연립주택을 하나 알아보고 이사를 합니다...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이사를 하니 집이 다 안들어갑니다... 어렵게 짐을 옮기고 있는데... 제가 정말 감동을 먹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남자 3분, 여자 1분이 오셔서 이삿짐을 옮겨주셨는데... 여태껏 이사를 많이 다녀봤지만 이번처럼 친절하고 즐겁게 이사한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이전에 한 이사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보통" 정도의 평점밖에 줄수 없는 정도였는데... 이번 이사는 정말 "최우수"를 경험한 것이었습니다... 여자 분이 분위기를 아주 부드럽게 이끌어 나가고 남자분 3분도 즐겁게 연신 웃어가며 정말 꼼꼼하게 다 챙겨주는 것이었습니다... 이전 집에 비해 1/4 정도로 줄어든 면적이라 짐을 넣기도 쉽지않았는데... 일일이 걸레질하고 청소하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정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도 아주 즐겁게 웃어가면서... 차라리 감동이었습니다... 너무 고마왔습니다... 꼭 KGB 수원영통점 기억해 둘 겁니다... 이번에 이사를 직접 해 주신 분들과 다음에 이사할 때 다시 인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이사할 때가 되면 반드시 여기에 전화해서 부탁할 겁니다... 다시 한번 정중하게 인사드립니다... 정말 고마왔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