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번이 세번째!
이사한 건 7월 12일인데..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갔는데 장마철이 되니까 문제가 생겨서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늦었습니다. 그날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 늦게나마 글 남깁니다. 전 이번이 KGB와 세번째 이사인지라... 머.. 다른 데 견적받아보라고 전화왔어도 여기 KGB영통점이랑 하려고 마음먹었던지라 별 고민안하고 예약했어요. 처음 KGB이사를 만난 건... 마마익스프레스라는 이름을 가졌을때였습니다. 시어른들하고 함께 살면서 한 이사였는데.. 두세대가 같이 움직이다 보니 워낙에 짐이 많아 이틀에 걸쳐서 이사했지요. 그때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시는데... 이렇게 많은 짐이 어떻게 정리가 되나 싶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지요. 그래서 저희 분가할때도 KGB에 맡겼었습니다. 처음 그 팀장님이 오셔서 해주셨는데 역시나... 만족스러워서 세번째도 그팀장님을 기대하며 맡겼지요. 근데 그분 그만두시고 그때 팀원 한분(여성분)이 오셨더군요. 너무 반가웠어요.. ^^ 다른 팀장님이었는데.. 이번 팀장님은 섬세하시고 부드러우신 것 같았어요. 예전에는 일사불란한 스피드가 특징이었다면 이번에는 내짐처럼 소중히 옮겨주시고 정리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가구에 흠집도 없고... 지저분했던 부엌살림이 더 깨끗해졌어요..(이사가면 청소하려고 미뤘었는데 덕분에 편했답니다.) 날도 덥고 힘든 하루였는데 이사라는 큰일을 잘 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할때도 부탁드려요.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