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심KGB
후기 평점4.81/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고맙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이다보니... 좀처럼 짬이 나지 않아서 미적이다 이제 올립니다. 10월 마지막날 날씨도 춥고 오후부턴 비가 왔었는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제일 감동이었던건 냉장고청소였는데.. 타인에게 보이기 챙피할만큼 지저분하게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이사후 새 냉장고가 됐답니다. 이모님 수고하셨구요 팀장님도 꼼꼼이 잘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엄마들 카페통해서 kgb(특히 영통점)추천받아서 이사했는데 정말 잘했다싶구요 날이 궂어서 내심 걱정도 됐었는데 "이사오는날 비오면 부자된대요" 우울한 기분도 달래주시고 최고심..*^^* 다음에도 꼭 영통점 이용하도록 약속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