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영KGB
후기 평점4.03/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대만족,,,
직장이 타지에 있고... 방학은 했지만 보충수업이 있는 관계로 .. 혼자 이사를 하실 어머니 생각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차에 ... 다른 선생님께서 제 대신 수업을 맡아 주신다기에 서둘러 집으로 갔습니다. 포장이사라지만 그래도 (젊은) 주인이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일을 해주실 줄이야... "나 괜히 갔어~ 가지말 걸 그랬어~~~~" 일당으로 쓰는 직원이 없는 듯 팀웤이 좋아 보였습니다... 손발을 척척 맞추며 물건 하나 손실없이 깨끗한 이사를 하였습니다. 세상이 달라져 웃돈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고 하지만.... 정말 웃돈 요구도 없어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중간에 음료수 사드린 게 전부입니다... 나중에 어머니께 들으니 직원분들이 수돗물을 드셨다고 했습니다. 그 점이 제일 마음에 걸립니다... 지점장님의 번창을 두 손 모아 빕니다. 간절히... 뱀발... 이사의 대미를 장식한 스팀청소는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