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영KGB
후기 평점4.89/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대대대만족... 귀사의 번창을 빕니다.
직장이 타지에 있고... 방학은 했지만 보충수업이 있는지라... 혼자 이사를 하실 어머니 생각에 안절부절 못하고 있던 차에... 다른 샘께 수업을 억지로 맡기고 부랴부랴 오산으로 달려갔습니다... 포장이사라지만... 그래도 (젊은)주인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바뜨.... 이렇게 뒷얘기 없이 ... 물건 하나 손실없이 깔끔하게 이사를 하는 업체인 줄 알았다면... "나 괜히 갔어~~ 가지 않아도 될 걸 그랬어~~~~~" 일당으로 쓰는 직원이 없는 듯 .. 모든 직원이 같은 유니폼을 입고 손발을 척척 맞춰가며 일을 하시더군요. 세상이 달라져 웃돈을 요구하는 이사업체가 없다고 하지만.,., 정말 웃돈 요구도,,, 점심값 요구도 없었습니다... 못내 마음에 걸린 건... 요즘 같은 날씨를 고려하여 음료수를 넉넉하게 사드려야 했건만... 그렇치 못하여 마지막엔 수돗물을 드셨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얼굴이 달아 올랐습니다... 특히 이사의 대미를 장식한 스팀청소는 압권이었습니다. 덕분에 기분좋게 이사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점장님 이하 전직원의 번창과 행운을 두 손 모아 빕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