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통점 직원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날 천둥번개~~장마비처럼 장대비~~걱정이 태산같았습니다 빗길에 운전 불안하다면 오지말라고?... 수원 언니가 이사를 간다하기에 토요일날 서둘러 수원으로 향하였습니다 내년 영통신도시로 이사 갈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아파트가 매매가 되어 어쩔수 없이 두번 이사를 가게되어 풀을짐과 풀지않을짐으로 구분하여 포장을 하게되어 사실 번거로움이 많았습니다 언니말을 듣다보니 비용이 좀 다른 이삿짐 보다 높은것 같아서 좀 의아해 하였습니다 이삿짐센타가 뭐 다를게 있나?...했지요... 정확히 7시에 남자직원 6명 여사님 1명이 오셨습니다 인상들이 모두 푸근해 보이셨고 일일이 가구에 기스가 있는지 확인 하 시라면서 친절하면서도 꼼꼼히 챙기시며 짐을 싸셨습니다 여사님은 냉장고 내부 외부를 세제를 묻혀 반들 반들하게 닦으셨습니다 직원들 모두가 웃는 표정으로 일하시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고 이사를 많이 하였지만 그렇게 냉장고를 깨끗하게 청소하시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주인의 마음을 읽고 있는 듯 날아다니면서 정리 정돈 하시는 김팀장님!! 행혀 커텐이 방안의 먼지가 묻을까봐 무릎을 꿇고 방을 닦으시면서 커텐을 달으시던 두 공주님 아빠이신 김 팀장님!!인상이 후덕해 보이시고 책을 많이 보신분 같이 느껴지던 오며 가며 한마디씩 하시는 말씀이 꼭 "명언"만 던지시며 자상하게 여쭤보며 상황설명을 하시면서 일하시던 성함이 기억이 안나네요?.. 서른하고도 셋씩이나 먹고도 아직 장가를 못갔다고 하던 순수한 총각님!! 얼마나 열심히 힘을 쓰던지 배를 손으로 문지르며 일하던 모습들 ..맘이 짠해집니다 젊은 총각!!앞으로 좋은일만 있을 겁니다 왜냐고?..그렇게 열심히 즐겁게 일하는데 좋은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잖은가...복은 자신이 만드는 거란 말도 있잖아요..그러니 힘~~~내세요 한순간 금액에 대해서 의심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마치 자신의 집이 이사하는 것처럼 성심 성희껏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서 회사의 미래가 보이는 듯 하였습니다 정말 귀신같이 정확히 진열된 곳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리 정돈이 되어 있었고 짐을 정리하면서도 걸레를 7개를 빨아서 거실에 놓고 수시로 닦아가면서 정리정돈을 하였습니다 내집일도 이렇게 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 KGB 영통지점 직원님들 존경합니다 기존 살던집보다 7평이나 적은 평수로 이사를 하였기에 마음도 심란하고 걱정스럽다던 언니도 정리 정돈된 이사한집을 보면서 더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고 하더군요 그이유인즉?...맡은바 자기 임무를 충실히 하였기에 가능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집일같이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친절하게 가려운데 다 긁어 주시고 앞으로 KGB에 이삿짐을 맡기면 키번호 알려주고 여행갔다 오겠다고 우리들끼리 우스갯 소리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믿고 맡길 수가 있었기에 단시간에 성공한 KGB 가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6월 12일 경기도 광주에서 여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미 예약한 이삿짐세타에 일방적으로 취소를 하고 오늘 만난 KGB 영통지점과 예약을 맞쳤습니다 6월 12일 뵙겠습니다 오늘 사실 많이 피곤하였지만 나이탓인지 자꾸 깜박 깜박 ..하여 늦은밤 글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줄줄 하시길 빕니다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광고중에 제일 효과가 높은것은 돈 한푼도 안들이고 효과 만점인 광고는 으로 전하는 마케팅이라 합니다( 구전 마케팅) 나 한사람에게 보인 친절과 배려는 회사를 살리고 나가 직원들의 부에 크게 기여하리라 믿습니다 KGB 회사의 발전을 빕니다 2011년 5월 1일 강연자 (올림)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