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문종학지점장님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속하게도 전날 내리던비는 그치지않고 내내 계속 아침까지 주룩주룩 진짜 이사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스러운마음도 잠시 아침 8시에 오신다고하셨는데 일찌감치 출발하셔서 7시반쯤 전화주시고 좀있다가 바로 도착하셔서는 정말 능숙한 솜씨로 이리저리 좁은집을 남자직원분들 세분이랑 여자직원분 한분께서 누가 어디어디해라 한것도 아닌데 다 나눠서 여기저기 정리하기시작하시고~ 좀있으니 키큰 멋진분께서한분더 오셔서 총 다섯분께서 짐을 정리하고 포장하기시작... 사람만 왔다갔다해도 정신없을텐데 짐정리하면서 요리조리 저는 내내 걸리적거리면서도 걱정스러워서 내내 기웃기웃 정말 빠르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는걸 보니 역시 기술자는 다르구나라는 감탄을 하며 비가 그쳤으면하고 바라고만 있었지요~~ 기적같이 짐 다 싸고 내리는데 비가 그쳤어요 짐이 얼마나 많은지.. 정리한다고 했지만 죄송스러우리만큼 많은짐.. 그래도 얼굴한번 찌푸리지않으시고 끝까지 괜찮다고 말씀해주시는 모습이 흡사 독수리 오형제처럼 느껴졌어요~~ 독수리오형제도 남자넷에 여자한명이잖아요~~ ㅋㅋ 짐이 다 실릴것이냐 아니면 화물차를 하나 불러야하나~~ 걱정했지만 그래도 멋진분들께서 그 걱정을 싹 물리치고 정말 딱~~ 딱~~~ 자로 잰듯하게 꽉 채워서 짐을 실어주셨어요~~ 완전 감동~~ 이사가는곳은 더 좁은곳... 죄송스러워서~~ 내내 어쩌나 어쩌나만 하면서 또 걸리적걸리적... 그래도 웃으면서 농담도 하시면서 너무 기분좋게 일들을 하시는모습 완전 또 멋지십니다요~~ 그리고 주방이며 냉장고며 이리저리 왔다갔다.. 완전 열악한환경속에서도~(물이 쫄쫄거리는상황이되어버린 양쪽집들) 걸레를 빨아서 말씀하게 정리해주신언니께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마무리하실즈음에 잠깐 일보러갔다가 좀늦었는데도 끝까지 기다려주신 문종학지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너무 죄송해요~~ 그래도 저 여기서 이사갈때 또 다시 연락드려도 되겠지요~~ 다음에는 좀 더 좋은환경으로 이사할께요~~ ^^* 영통지점 KGB 대박화이팅~~~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