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첫 이사 덕분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결혼하고 처음 하는 이사라 걱정이 많았고, 원래 이사 예정이었던 9월 5일 태풍 힌남노 소식이 있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걱정되어 전화 드렸더니 바로 9월 4일로 조정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셨고 덕분에 9월 4일에 이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 끼리 합이 좋으셨고 간단하게 말씀드려도 바로바로 이해하시고 척척 해주셨어요. 또 다들 손재주는 얼마나 좋으신지... 그래서 비가 오는 날이었고 첫 이사였지만 수월하게 했던 것 같아 감사드리는 마음에 칭찬글을 작성합니다. 가까운 곳이었지만 아파트 다른 동에 기존 집의 책장과 커튼을 옮겨야 했는데 흔쾌히 옮겨 주시더라구요. 미리 커튼 사서 설치 요청 드렸는데 바로 진행해 주셨구요. 거실커튼은 커튼고리가 없었고 안방커튼은 커튼고리가 있었는데 거실에 더 필요한걸 딱 캐치하시고 바꿔서 딱 달아주셨고.. 집 크기가 작아서 콘센트 위치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멀티콘센트와 전선정리 폴대를 이용하여 전부 정리해 주셨구요. 특히 옷방 같은 경우 스위치 가 옷장을 가려 고민하였더니 혹시 제가 괜찮으면 스위치 부분만 잘라내면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그렇게 진행하여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렌지다이는 위치가 화장실 앞이라 콘센트가 전혀 없었는데 안방에서 멀티탭으로 전선을 빼와서 전선은 마찬가지로 폴대로 정리해주시고 전자렌지 다이에 아예 멀티탭을 타공하여 부착해 주셔서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었어요. 기본적으로 짐 정리는 말할것도 없이 깔끔하고 이사는 처음이라 원래 이렇게 해주시는 건가 싶어 회사에 가서 주변에 물어보니 이렇게 꼼꼼하게 진행하는 곳은 없다면서 전부 전화번호 알아가더라구요. 이사가 참 어렵고 손이 많이 가서 정말 힘든 일 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었을 텐데 제가 운이 좋아서 완벽한 이사 파트너를 만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운 받아서 새로운 곳에서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이사는 무조건 KGB 수원장안동부점에서 할거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