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린KGB
후기 평점4.66/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안산 단원점 직원분들 감사해요
살고 있는집 전체 인테리어를 하게되어 보관이사라는걸 처음 해봤습니다. 지인을 통해 안산 단원점을 소개 받고 짐을 빼서 20일가량 맡겼다가 다시 집으로 옮기는 사실상 두번의 이사를 하는데 먼저 이모님께서 버릴거와 사용할거를 체크하시고, 사용할거는 보관하는거라 습기등에 노출될까봐 꼼꼼하게 포장을 잘 해주셨어요. 오래 같이 하신분들인지 호흡도 잘 맞고 힘드실텐데도 유쾌하게 일들을 하시더라구요. 인테리어를 마치고 짐을 다시 들이는데 짐이 나갈때와 정말 다르게 조심스럽게 옮겨주시고, 정말 고마웠던건 세탁실로 나가는문이 작아져서 방 창문을 떼고 옮기시는데, 그 무거운 세탁기를 부딪힘 없이 마술처럼 옮겨주셨어요.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웃으면서 일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낡은집 인테리어해서 기분좋은데 새집에 흠집없이 짐 옮겨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안산 단원점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