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안산단원점 로고

KGB 안산단원점

경기 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 427

정수현KGB
후기 평점4.39/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안산 단원대리점 직원 여러분은 이사의달인이십니다.

제가 왠만하면 이런거 잘 하지않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여러번의 이사경험을 했던 저에게 감동을 주신 이사팀 직원분들에게 저의 작은 성의를 보이고자합니다. 이사전전날부터 일기예보를 보며 비가오는날 이사를 해야하는 걱정에 전전긍긍 하고있었는데 당일 아침 약속된시간에 팀장이라는 분께서 먼저 집에 올라 오셔서 비가오는 상황이니 모든 포장에 비닐봉투를 사용해주시어 저희 이삿짐이 젖지 않도록 신경써주시겠다며 저에게 안심하시라더군요. 전세를 살고있던 집이라서 조심해주시라 부탁드리는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거실의 잔짐을 치우고 바닥에 두꺼운 KGB 보강재를 동선에 맞춰서 꼼꼼하게 보강해주시고.사다리차를 걸치는 베란다 창문의 안전바도 페인트가 기스나지말라고 두꺼운 포장재를 써서 준비하시더라구요.그전 이사때는 보지못한 준비과정이였기에 놀라웠죠.너무나 세심한 배려에 저 또한 안심하고 고마운 마음에 음료수랑 간식을 사가지고오니 진짜로 모든포장을 심지어는 세탁실에있던 큰 프라스틱 대야까지도 대형 포장 비닐로 포장을 해서 짐을 내리시더라구요. 반신반의했던 마음을 가졌던 제가 미안해질정도였습니다. 저희집 살림이 어수선했는데도 12시전에 모두 짐을 내렸고. 점심식사후 1시쯤에 짐을 올리기 시작하는데.정말이지 엄청나게 비가 내렸었죠. 저의 아내와 이사한다고 멀리서오신 장모님은 사색이되어 안절부절하고 계시는데. 팀원분들이 각자 마른수건을 들고다니며 포장재 겉면의 빗물을 닦아 내면서 정리를 해주시어 모든 짐들이 젖지 않은 상태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착착 손발이 맞으시는지 정말 감탄했습니다. 비가와서 일일이 빗물을 닦아내야하니 스트레스가 많으셨을텐데도 웃으시며 열심히 일해주시더군요. 짐이 다올라오고 마무리에 청소까지 깨끗하게 해주시기에 이번 기회에 앞으로 이사할기회가 있다면 KGB단원점에 꼭 부탁드릴려고 합니다. 같은 일을해도 사명감이나 의욕적인 모습을 갖고있다는 점이 진짜로 마음에드는 분들이였습니다. 이분들은 진짜 이사의 달인이신게 맞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