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윤형중 팀장님 팀 정말 감사합니다😁
3월 12일 기흥역에서 성복역으로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번 이사를 다니면서 이번처럼 만족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식기들이 깨지거나 가구들이 손상되는 일이 빈번했고 심지어 깨진 유리들을 구석에 숨겨놓고 간 센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윤형중 팀장님 팀은 큰 가구부터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포장해주셔서 손상된 물품 하나 없이 이사했습니다. 정리도 이전 물건 위치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물건을 찾아 헤매는 일이 없다는 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그 물건들이 있는 위치가 전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되었다는 점에 아주 만족했습니다. 팀원 한 분 한 분이 각자 맡은 위치에서 전문가다운 능숙함을 보여주셔서 안심이 됐고, 한 편으로 너무 신기해서 일하시는 모습을 넋 놓고 봤습니다. 가전들을 옮기기 전에 표면과 내부, 그리고 안 보이는 곳까지 먼지도 제거해주시고 닦아주셔서 따로 청소해야 하는 부담을 덜었고, 이사를 마친 후에도 쓸고 닦고 청소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셔서 저희가 해야 할 일이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또, 맡은 일을 하시면서도 저희 가족이 필요로 하는 일이 있으면 빠르게 달려오셔서 먼저 해결해주셨던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무거운 가구와 가전들, 많은 물건들의 위치를 여러 번 수정해도 웃으시면서 기꺼이 옮겨 주셨습니다. 요구사항이 많은 것 같아 죄송스러웠는데 일을 즐겁게 하시니 부탁드리는 입장에서 마음이 편하고 배려 받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가구 배치나 새로운 집에 대해 문제가 있거나 고민하는 점에 대해 다양하게 조언해주셔서 많은 것들이 해결되었습니다. 가구나 가전 배치 후 수평도 잊지 않고 잘 맞춰주시고, 나사나 못이 필요한 곳까지 세심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사다리차를 사용할 때에도 난간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꼼꼼하게 천으로 감싸주셔서 이사 도중 새 집 어딘가가 손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떠나시기 전에도 집 구석구석을 여러 번 둘러보시면서 점검해주셨습니다. 정말 이사에 있어서 장인 정신이 투철한 팀이어서 처음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사를 했습니다. 윤형중 팀장님 팀은 무엇보다 팀워크가 돋보였습니다. 서로 친근한 호칭으로 부르며 자기 일이 끝나면 힘들어서 쉴 법도 한데 일이 끝나지 않은 다른 팀원의 일을 도와주고, 서로 말을 하지 않아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 지 다 알고 계시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엔 가족인가 오해할 정도로 서로 친했고, 손발이 잘 맞는 팀이었습니다. 저희 이사가 만족할 수 있었던 건 이 팀워크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다음 이사가 예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또 이사를 하게 되고, 그 때도 윤형중 팀장님 팀이 있다면 같은 지점, 같은 팀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윤형중 팀장님을 비롯해 팀원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했던 만큼 성함을 모두 써드리고 싶었는데 성함을 모르네요ㅠ 이 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항목별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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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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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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