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내돈내산 칭찬후기★(KGB안산단원점 고객님 이사후기)
8년 전에 이사해보고 요번 9월 30일에 두번째로 이사를 했어요. 오래 전 얘기지만 서울에서 광명으로 이사오면서 인테리어하고 들어가는거라 지인의 소개로 돈도 많이 주고 꽤 잘한다는 팀으로 이사를 했었죠. 그런데 그 때 한 집 이사해주고 오신건지 꽤 늦은 오후에 진짜 짐만 두고 정리는 1도 없이 가버리셨던 기억이 있던지라 꽤 걱정하며 이사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세군데 견적을 받아보고 결국엔 후기를 통해 KGB안산단원점 으로 결정하였지만 제가 입바른 후기에 혹시 호갱이 된건 아닌지 걱정하며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ㅎㅎ 저희집은 이모님 한 분 남자분 네 분정도 오셨는데.. 각 자 맡은 분야에서 어찌나 손발이 빠르시고 잘 맞으시는지 이삿짐을 싸는 동안 도움이 되고자 좀 움직였더니 아무것도 안하셔도 된다고 다 알아서 하신다하셔서 결국엔 저희가 방해되는 것 같아 밖에 나가있었어요^^;; 잠깐 커피 마시고 들어오니 청소 포기한 냉장고를 이모님이 열심히 닦고 계시더라고요. 청소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이런저런 눌러 붙은 자국이 많았는데 냉장고 안이 새하얗게 깨끗해져서 깜짝 놀랐어요ㅎㅎ 식재료들도 유통기한 확인하시면서 버릴꺼 확인시켜주시면서 분리해주시고 냉장보관 할 것들은 아이스박스에 보관해주시더라고요. 밥통에 있던 밥도 따로 용기에 넣어주는 센스까지^^ 그런데 제가 더 만족하고 놀란 건 이사 간 집에서부터 였어요. 어찌나 정리를 잘 해주시는지~ 화장실이며 싱크대, 냉장고, 옷. 그리고 저희 결혼액자 프레임이 깨져서 위태위태한 상태였는데..프레임 깨진 부분에 목공풀을 채워주시고 투명테이프를 감아주시며 풀이 다 마르면 테이프 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진짜 며칠 후에 덜컹덜컹한 액자 프레임이 단단히 고정되있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이사전에 버리자말자 남편이랑 싸웠었는데 감솨감솨^^ 그리고 저희가 3개월 후에 다시 이사 갈 예정이라 이 집은 임시거처로 붙박이장도 없고 그냥 행거와 작은 드레스룸에 옷을 보관했어야 했어요. 역시나 옷 걸 곳이 부족했었죠ㅠ 그런데 KGB안산단원점 팀장님께서 맥가이버처럼 긴 봉과 나사 이런걸로 뚝딱뚝딱 하시더니 드레스룸 한쪽에 옷 걸 곳을 마련해 주셨어요. 진짜 맥가이버이신줄~깜놀. 부동산 왔다갔다 하느라 자리 비운 시간이 많았는데 오후 5시 정도에 이사가 다 끝났더라고요. 현재 KGB안산단원점이 정리를 잘 해주셔서 제가 정리 1도 안하고 그 때 정리해주신 그대로 지금 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저는 1월 초에 다시 이사 날짜가 잡혔어요~ 다음 이사도 당연히 KGB안산단원점 에서 하려고요ㅎㅎㅎ 윤팀장님과 팀원들 그 때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그 때 정리해 준 사진 첨부해요~ 다른 분들한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