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영KGB
후기 평점4.8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비오는 날 고생 많으셨던 강은생 팀장님 및 팀원분들!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25일 이사를 했던 가정집입니다. 이번주에 평일동안 계속 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해서 이사날까지 엄청 걱정이 많았어요. 이사 짐을 막 싸서 옮기기 시작했을때도 후두둑 내리던 빗방울이 금방 그쳐서 다행이다싶었는데, 이사갈 집에 도착해서 큰 물건 거의 다 옮기고나니 빗줄기가 세게 내리더라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상 한 번 찡그리시지않고 여러가지 요청도 친절히 들어주셨습니다. 분해해야하는 붙박이장도 팀장님께서 다 분해해서 직접 조립까지 해주셨는데, 망가졌던 손잡이도 고쳐주고 가셨어요. 무거운 냉장고 위치도 설치 후에 좀 더 옆으로 옮겨줄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을때도 흔쾌히 그럼요~ 하면서 해주셨구요. 주방 담당하시던 이모님도 마치 저희 엄마 같으셨어요ㅋㅋㅋㅋㅋ 어머니랑 죽이 잘 맞으셔서요! 이사 맡아주셨던 강은생 팀장님 팀 모든 분들이 다 좋으셨어요. 덕분에 이사날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 잘 안 남기는데 많은 업체중에서 고심했던 보람이 있는거같아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비가 와서 많이 쌀쌀했는데 비도 다 맞으시고.. 감기 걸리지 않으셨는지 걱정되네요. 감사했습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