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걱정했던 이사를 KGB 덕분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이사를했는데, 이사 후 짐정리 등 정신없어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저희가족은 추운 겨울 1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이사 전부터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하는 날 아침, 오전 8시 조금 넘어서부터 총괄하시는 분이 오셔서 이사 시작한다고 인사를 하시는데, 첫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밝은 모습으로 응대해주신다는 느낌이 들어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 이사하는동안 챙겨야할 것들에 대해 안내해주시고, 각 가구들이 이사할 집의 어느방으로 배치를 원하는지 물어보셨습니다. 테라스, 화장실 등 꼼꼼하게 저희집 물건들을 확인하시고, 다른 직원분들과 함께 포장을 시작하셨습니다. 포장하시다가 저희가 걱정할만한 것들은 하나하나 어떻게 처리할지 말씀해주시고, 포장도 정말 꼼꼼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이사할 집으로 가서 물건들 배치하는 것부터 가구 배열 등 직원분들도 힘든내색도 안하시고 너무 고생해주셨어요 ㅜㅜ 제가 처음에 원하던 가구 배치가 생각보다 방의 규모에 안맞아서 큰 장롱들을 맞교환하기도하고, 주방 그릇 등 잡동사니가 너무 많아 이모님이 정말 힘드셨으텐데 어쩜그렇게 다들 웃으시면서 열심히 해주시는지.... 제가 이사 끝나고도 바로 쓸 물건들은 잘 보이는 곳에 두시고, 이 전 집에서 배치해뒀던 장식품들도 그대로 장식해주셨더라구요. 저희 집 물건들이 너무 많았나 봅니다. 이사는 밤8시가 되어서야 끝났는데, 다들 힘드셨음에도 불구하고 더 도와주실 곳은 없는지 쭉 둘러보시며 계속 확인하셨어요. 제가 지금까지 맡겼던 이사업체들은 저녁시간이 되면 다들 지치시는 것은 당연지사고, 빨리 최근하시기에 급급하여 저희가 마음이 조급했고, 못 박는것이나, 커튼 설치 등 뭐하나 더 부탁드리기가 불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KGB 양천남부 대리점 분들과 함께 했던 이사는 정말이지 너무 감사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총괄하시는 대표님(?)이 너무 인상깊었고, 그 분과 함께하시는 직원분들 다들 너무 좋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저희 집 이사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덕분에 새로운 곳에서 좋은 기운으로 생활해나가겠습니다^^ 양천남부 대리점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