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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남부점 정말 감사합니다.
이사한지 반 년도 넘었지만 양천남부점에서 오셨던 분들께 정말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서 이제라도 씁니다. 2021.07.03 견적 받고 2021.07.08 이사 했습니다. 두 집 이사였고, 다른 이삿짐 센터에 두 집 계약하고 예약금까지 다 낸 상태였는데 시간 약속 안지키고, 계속 반말하시고, 나중에 알아보니 견적도 가장 비쌌고.. 이래저래 너무 만족스럽지 않아서 예약금 버릴 생각하고 KGB에 연락했는데, 견적 받고 바로 계약했습니다. 다른 업체에 줬던 계약금은 날렸지만 KGB 선택하길 잘했습니다. 여의도->여의도, 강서->여의도 이렇게 두 집에서 각각 이사 나와서 한 집으로 들어가는거였어요. 두 집 살림이 한 집으로 들어가다보니 짐도 많고 탈도 많던 이사였는데 물건 흠집, 분실 하나 없었습니다. 신혼부부라 2년도 안된 가전/가구였고 이사 가는 집 인테리어를 전부 새로한 상태라 불안해했는데 정말 신경써서 해주셨어요. (여의도집에 오셨던 팀장님은 엄청 세심하고 꼼꼼하셨고, 강서집에 오셨던 팀장님은 기운 넘치시고 통솔력이 최고셨어요.) 이사하는 날 붙박이 이전 업체, 에어컨 이전 업체, 인터넷 설치 업체에 난리도 아니었고.. 두 집 살림 옮겨주신다고 진짜 정신 하나도 없으셨을텐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언젠가 또 이사가게 된다면 그 때도 KGB 양천남부점 이용하고 싶어요. 이 글이 2021.07.08 강서, 여의도집에 오셨던 분들께 꼭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사히 이사 잘해서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항목별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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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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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