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월 9일 이사, 감사합니다.
2011년 4월 9일 원흥3차아파트를 떠나다. 저희 이사는 처음부터 어려움이 예상되는 복잡한 이사였음에도 견적부터 마무리까지 깔끔한 이사였습니다. 입소문과 인터넷사전조사를 통해 선택한 KGB는 소문대로 전문성과 성의가 돋보이는 이사였습니다.이제 이사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 원주에서 시작한 첫둥지를 떠나게 된 것은 여러 가지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두 집을 한 집으로 옮기는 이사여서 집안 곳곳의 짐을 한 차례 정리할 수 있었고 불필요한 물건들과 지나치게 과적되어 있는 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홍창기팀장님과 그 날 함께 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견적서작성하실 때 사전에 예상되는 어려움과 가구사전배치는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고 전체적인 틀을 짜는 데도 꼭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이사의 순서나 큰 가구들의 배치도 사전에 정했음에도 실제상황에서는 수시로 바뀌는데도 계속 친절하게 안내하시고 배치하시고 정말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또 짐을 줄이는 과정에서 책장을 여러 개 버려서 거기서 나온 짐들이 다소 자리 잡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정확하게 그 짐들의 위치와 소재지를 기억하셔셔 정말 놀랬습니다. 그리고 이사후에도 물건의 위치(쟁반과 믹서)를 묻는 질문에 친절하게 위치까지 기억하시고 또 설명해주셔셔 고맙습니다. 이사당일에 그렇게 조용히 쉬면서 보낸 적은 없었을 것입니다. 약속시간에 오셔셔 그야말로 짐을 척척 싸셔셔, 효율적인 짐배치 및 정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된 일정 속에서도 고객의 걱정에 깊이 공감하시고 고민하신 그 배려와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