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천여주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 2월 23일 직장을 옮기면서 여주에서 분당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번호부와 인터넷을 뒤지면서 이사 견적을 문의 하던 중 이천점 안영수 대표님이 직접 방문 하셔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견적을 내주셔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에 살던 집은 2년전 바로 옆동에서 이사를 하였는데 그때 당시 모든걸 책임진다는 포장이사 임에도 불구하고 가구가 일부 손상되고 장판이 찟겨져 기분이 상한 기억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이 끝난 후 견적에는 없던 추가 비용을 요구하기에 화가 많이 나서 다투었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떠올라 이삿짐센터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었기에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이사 하는 날 당일에는 공교롭게도 아내가 직장에서 이임 인사가 있어 혼자서 이사일을 봐야 했기에 걱정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삿날이 되자 그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달랑 4명이 한팀이 되서 오신 분들이 너무나도 신속하고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여서 저는 관리비, 가스, 잔금지급, 새가구 들이기 아이들 돌보기 등 개인 볼일을 편안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상 깊은건 아침부터 저녁까지 힘든 일을 하시면서 내내 웃음 띤 얼굴로 정말 재미있게 일을 하는데 놀랐습니다. 그리고 가구 배치 등에 있어 몇번을 바꾸어도 짜증을 내지 않고 오히려 조언을 해주시면 자기 집 처럼 상의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말끔한 청소 뒷마무리 까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사하기 좋은 따뜻한 날씨에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큰 스트레스 였던 이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천점이 가장 우수한 지점으로 선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