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2020년 말 신혼살이 후, 내 집을 마련한 첫 이사부터 이번까지 세 번의 이사를 143팀과 함께 했습니다.
처음 서초맘카페에서 여러 분이 추천하신 글을 보고 143팀과 진행했던 첫 이사가 너무나 만족스러웠고, 이후로는 이사 계획만 잡히면 무조건 143팀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워낙 인기가 많으셔서 미리 알아봐도 예약이 차 있어서 팀장님 일정에 맞춰 이삿날을 조정했을 정도였어요.
큰일 중의 큰일인 이사, 믿고 맡길 곳은 143팀뿐이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143팀을 신봉하게 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돌아보면 저희 이사는 매번 변수가 많아 결코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빌라 집 이사 때는 당일 아침 갑작스럽게 사다리차를 쓸 수 없게 되어, 4층에서 계단을 통해 모든 짐을 들고 직접 날라야 했습니다.
당일 닥친 일이라 너무 죄송스럽고 난감했는데, 송우익 팀장님과 팀원분들께서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카리스마와 여유를 발휘하며 웃는 얼굴로 일해주셨습니다. 그 든든한 모습이 저희 부부에게는 큰 위로이자 살면서 잊지못할 힘이 되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이사는 신축에서 좁은 구축 아파트로 짐을 줄여 들어가는 이사였습니다. 그 많은 짐을 좁은 집 구석구석 어쩜 그리 알맞게 수납해 주시는지, 변함없는 솜씨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 번째 이사는 인테리어를 하고 수납장을 짜 넣는 바람에 세탁기와 건조기 배치가 문제였습니다.
인테리어 업체에서조차 공간이 좁아 진입이 힘들겠다고 난색을 보였는데, 현장에 오신 팀장님께서 보시더니 흔쾌히 “가능합니다!” 하시며 문제없이 제자리에 쏙 넣어주셨습니다.ㅠㅠ
사실 저만 알고 싶은 ♥♥♥인생 이사팀♥♥♥ 이지만, 감사한 마음이 너무 커서 주변에도 추천하고 친정집 이사도 부탁드리고 이렇게 후기도 남깁니다.
저처럼 소개를 받으셨거나 n번째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처음 이용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걱정 내려놓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른 팀이라면 난색을 보이거나 추가 비용을 요구할 법한 까다로운 상황도 143팀은 묵묵히, 완벽하게 해결해 주십니다.
늘 “다 가능하다”며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송우익 팀장님,
그리고 팀장님을 닮아 힘든 작업도 유쾌하게 척척 풀어주시는 팀원분들 덕분에 이삿날 내내 마음이 참 편안했습니다. 작업하시는 분위기가 너무 좋고, 말씀하시는것도 진짜 재밌어서 저도 모르게 자꾸 말을 걸게 되더라구요.
얼굴도 마음씨도 너무나 고우신 우리 이모님, 여사님 같은 분은 다른 이사팀 어디에서도 만나 뵙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특유의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 주셔서 현장 분위기가 내내 화기애애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뵙게 된 사다리차 기사님까지 어쩜 그리 친절하신지, 143팀은 완벽한 ‘드림팀’ 그 자체입니다!!!!!
합리적인 견적에 최고의 실력, 그리고 지치기 쉬운 이삿날을 기분 좋은 날로 만들어 주시는 143팀❤️
143팀에게 저희는 지나가는 수많은 고객 중 한 명일지 몰라도, 저희에게 143팀은 매번 아주 힘들고 걱정스러운 큰일을 안심하고 치를 수 있게 도와주신 은인 같은 분들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다음 이사할 때도 꼭 143팀과 함께할겁니다.
팀장님과 팀원 선생님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