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까이꺼 아무것도 아니네요...
이사... 영구 안산 165호점 분들 만나서 정말 까이꺼 별거 아니게 끝났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사와는 정말 차별화된 섭슈~~~ 딴말이 필요 없이 그냥 굳이였습니다. 이사전날 미리 전화연락 주시는건 물론 이사날 오셔서 미리 전화주시고 전화받지 않으니 밑에서 기다려주시는 모습... 이른시간 고객을 생각하는 맘이 감동이였는데... 이건 뭐 시작에 불과하더라구요... 이삿짐싸시면서... 뭘그리 정성껏 포장하시고 실으시는지.... 딱 전문가 이십니다. 걱정이 없더라구요.... 물건 빼면서 가구들 닦아주시고... 물건 들어오면서 닦아주시고.... 이런 이사라면 주기적으로 한번씩 해야 할꺼 같아요.... 이사 하면 가구상할까 가전상할까 전전긍긍 했는데.... 이번 영구이사는.... 이런 걱정이 말끔히 사라졌어요... 뭐든지 조심 조심... 애지중지... 고객의 맘에서 일해주시는 모습 좋았습니다. 근데..... 이삿짐 풀때는 더 대박!!!! 깨끗이 닦아서 배치해주시는건 물론이고... 책이 정말 많아 조금 걱정 했는데...그냥 순간이동으로 옴겨놓은듯한 모습으로 그냥 그대로~~~~~~~~~~~ 이동해놓으셨더라구요... 가구들을 이리 저리 옴겨달라 부탁드려도 싫으내색 전혀 없으시고 웃으며 " 네 알겠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시고.... 마무리 작업할때도 " 더 필요하신부분 없을까요???" 이것만 백번은 말씀하신거 같아요... 오전 8시에 시작한 이사가 오후 4시가 되서 마무리 될만큼 짐도 많고 잔손갈일도 많았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며 일해주시는 모습...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글구... 마지막.... 사장님의 센스.... 따봉~~~~ 멋지십니다. 다음 이사도 꼭 165호에 부탁드릴꺼니 오래 오래 사업번창하시고 대박 나십시요. 정말 감사햇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