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65호점 감사합니다!
집 주인이 도시공사로 바뀌는 바람에, 그리고 살던 집에 곰팡이가 가득해서 아기들이 번갈아가며 폐렴과 호흡기질환으로 입원하는 등 면역력이 약해지는 바람에,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었고, 날짜가 다가왔는데 고민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영구이사로 신청하게 되었고 165호점의 김철수 팀장님과 팀원 분들이 오셨습니다. 바람 하나 안 부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평 한 마디, 싫은 기색 없이 잘 도와주셔서 큰 일 잘 치룰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소문대로 방의 구조와 배치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배치해 주셔서 바로 생활하는 데에도 큰 무리가 없구요, 이삿짐 힘들게 잘 날라주시고, 청소기와 물걸레 청소 마무리는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안의 물건 다 꺼내고 청소까지 싹 해 주셔서 10만원은 굳은 기분입니다. 그 외에도 못 박을 곳 없느냐, 또 뭘 도와드릴까요.. 하시면서 이사짐 외에도 서비스를 잘 해 주시는 것도 감동이었습니다. 두통 때문에 정신 없어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사실 다들 열심히 일하시는데 사진 찍는 것도 죄송할 정도로 열정적이셨고 깨알 같은 팁과 생활의 지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준비해 놓은 음료와 식수가 부족하니 직접 사오셔서 함께 먹은 것도 죄송하면서 감사하고, 노동의 대가와 비용의 문제가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다음에 지인들이 이사를 한다고 하면 소개할 것 같고, 저희가 또 이사가게 되면 꼭 다시 뵙게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