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65호점 최고에요 ㅎ
타지로 시집오고 첫 이사라 업체에 대해 신경이 엄청 쓰였어요 바가지는 물론이고 물건파손에 어떤데는 중간에 가는사람도 있데요.. 그니마 금액이 좀 비싸도믿을수있는 브랜드 이사를 하자고 마음먹고 블로그후기를 많이 찾아봣는데 좋은점도 있지만 별로였다는 후기들도 종종 보였죠 지점을 잘 만나야된다고 하더라구여~ 전 정말 좋은 지점을 만난거같아요 165호~ 푸근한 인상의 사장님이 견적을 봐주셨는데 제가 생각했던 금엑보디 적더라구여 비싸지 않다는 느낌을 받고 다른데 견적 안보고 바로 신청했답니다~ 이사당일에 원래 4분이 오시기로 했는데 그날 비가온다고 한시간 정도 후에 3분이나 더 오셨어요.. 심지어 사장님까지 일하셨다는.. 추가비용은 하나도 받지도 않고 물론 말씀도 인꺼내시더라구여~ 그날 비가온다고 했는데 다행히 비가 소강상태더라구여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알아서 물건들 다~~~ 비닐포장 꼼꼼히 해주시고 특히 아기께 많은데 신경을 더 써주시더라구여 ㅎㅎ 냉장고를 엘@센터에서 불러서 사다리차가 먼저 필요한데 흔쾌히 먼저 쓰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후반부 짐 들일때 역시 좋았어요~ 장판안다치게 밑에 깔고하시고 신발커버고 신고하시고~ 위치도 잘 잡아주시더라구여~ 무거운거를 다 옮겨놓고 버릴상황이였는데 저같으면 짜증도 날법했을텐데 좋게좋게 처리해주셨어요~ 소파에 물건 올릴때도 먼지 안뭍이 비닐로 다 씌우시더라구요 삼촌께서 옷장 장리를 너무 칼같이 잘하셨더라구여 이런 기술 배우고싶은데 어디서 배우나요?ㅋㅋㅋ 이모님 또한 너무 잘해주섰어요 살림에 서툴러서 아주 엉망이였던 부엌이 정리도 잘되고 뭐든 찾기쉽게 잘 해주셨더라구여~ 살림팁도 듣고 ㅎㅎ 다끝나고 소독도하고 스팀걸리질도 하는데 한결 안심이 되더라구여 다 하고 가신 후 세탁기 호스가 온수가 열려있는데 집에 여자만 있어서 못해서 전화했더니 흔쾌히 해주신다고 해서 호스만 잠궈주고 가셨는데 이런 서비스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브랜드 이사라고 다 비싸다고 생각하실텐데 비싼만큼 값을 해요 근데 제 생각이지만 그렇게 비싸다고 안느껴요 ㅎㅎ 다음이사도 165호에서 하고싶은데 지정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ㅎㅎ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ㅎ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