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안산에서 용인까지 정말 쵝오^^
전 이사라는걸 제가 주도적으로 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였어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하는 이사라서 남편하고 정말 고민도 많이 하고 여기저기 후기등등 많이 검색을 해봤었는데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한 곳도 있었지만 크게 많이 차이는 나지 않았기 때문에 영구크린을 선택했답니다 물론 영구크린이라는 브랜드를 많이 들어서 이런곳에서는 더 잘해주겠지 하는 기대감과 혹시나 브랜드만 믿고 대충해주시는건 아닐지 걱정도 들었지만 이사가 급하게 이뤄져서 반신반의 선택했어요. 안산에서 용인 신갈쪽까지 가는거였는데 저희는 짐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혼자 반포장 이사를 하기에는 둘다 맞벌이라 엄두가 안나서 포장이사를 진행하였구요. 정말 아무것도 할 필요 없다는 주변의 말에 귀중품조금 챙기고 제 화장품 조금 챙기고 냉장고 정리 간단히 해놓구 그뒤로 아무것도 안하고 이삿날이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아침 8시부터 이사 진행이였는데 그전에 도착하셔서 기다려주시고 남자3분과 여자1분으로 구성된 분들이 오셔서 시작해주셨어요 짐이 많지는 않았지만 가전제품들이 큰게 조금 있었고 옷방에 많은옷들을 비롯해서 자질구레한 짐이 많았는데 전문가님들이라 정말 척척 알아서 포장해주시더라구요 전 그래서 포장하시는동안 차안에서 편안하게 기다릴수 있었어요 ^^ 그리고 모든분들이 정말 함께 오래 일하셔서 그런지 손발이 정말 잘 맞으시고 분위기도 정말 좋더라구요~ 이사해주시면서 힘들어하시거나 인상 찌푸리고 일하시면 저희도 괜히 마음이 불편했을텐데 그런거 없이 다들 웃으면서 일해주셔서 맘편하게 기다릴수 있었어요. 그렇게 2시간여의 짧은 시간동안 마법과 같이 짐을 싹 정리해주시고 이사나오는집 청소까지 해주시는 배려덕분에 이사나올때 깔끔하게 금방 나올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이사나오는집에서 잔금때문에 시간이 걸려서 이사가는곳으로 금방 못가서 기다리게 했었는데 .. 물론 점심 드시고 기다리신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시간 상관없이 짜증없이 기다려주셔서 감사했어요. 드뎌 용인집 이사오는집 도착! 과연 어떻게 정리가 될까 나중에 제가 다시 정리할 걱정이 조금 됐었는데 .. 이사나올때보다 이사들어갈때 이분들의 진가가 더 발휘되더라구요 제가 살던 집인데도 제가 정리하라고 했으면 금방 그렇게 딱 그자리에 못했을텐데 어쩜 다들 그렇게 기억을 잘 하셔서 제가 하나 손 대지 않아도 될만큼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행거부터 벽걸이 선풍기.. 커텐 등등 전문가님들은 역시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주방을 도맡아주셨던 아주머니 ! 제가 앞으로 쓸곳이여서 제가 정리하는게 나을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해주신걸 보니 너무너무 정리가 잘 되있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 그렇게 2시간여동안 집 정리까지 다 해주시고 스팀청소까지 싹 ..끝내주셔서 오후 2시경 가량 저희의 첫 이사는 완벽하게 끝났답니다! 포장이사가 비싸다고 생각했던 저랑 남편은 이사해주신걸 보고 맘이 바뀌었어요 다음에도 이사할 일이 있다면 무조건 포장이사! 특히 영구크린 ^^ 그걸 저희가 했다면 정말 몇일에 걸려서 제대로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ㅠ 엄두도 못냈을꺼같아요 쓰다보니 하루의 후기(?)를 쓰게 됐는데요.. 다른분들처럼 사진같은건 못찍었어요 왜냐면 이사전에는 이렇게 칭찬하기를 쓸 생각은 못했었으니까요 근데 해주시구 가신후 정말 너무너무 쉬운 이사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서 이렇게 찾아서 칭찬하기를 쓰고 있네요. 다음에 또 이사를 한다면 165호점 분들이 다시 해주시면 좋겠지만^^ 다른분들 후기에 보니 다른호점분들도 능력자이신듯! 그럼 어디선가 오늘두 고생하고 계실 165호점분들! 힘내시구요(제 글을 읽으실지 모르지만^^) 어ㅈㄴ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