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것이 포장이사다~!! 안산 165호점 최고의 팀 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12월 3일 안산 상록구 일동에서 용인으로 이사한 부부입니다~ ^^! 저희 부부가 일년을 손꼽아 기다린 입주날이라~ 이것저것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사실,, 이사 견적만 5군데는 받아봤었는데요~ ^^; 솔직히 영구이사가 타 업체 대비 가격이 저렴하진 않았지만~ 최종적으론 잘 선택했다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어서~ 다른분들도 혹시 저처럼 망설이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믿고 하시라고~ 주절주절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이사날 아침... 잠이 안와 일찍 깨기도 했지만,,, 세상에 빗소리에...ㅠ.ㅠ 나가는 집이 사다리차 사용도 안되는 작은 집이라,, 도로에 차를대고, 다 들어서 옮겨야 하는데.. 아이고.. 비가 오다니요...ㅠ.ㅠ 들고 옮기는데 다 젖을텐데 어쩌나... 힘들게 일하시는데 말은 못하겠고 완전 걱정이었는데요.. 와~~~ 이사 들어온 집에서 물건 풀을때 보고 완전 깜놀했습니다~ 비 한방울 안젖은건 물론이고~ 정말 뭐하나 파손될까봐~~ 싸고 또 싸시고~ 또 싸시고~ 물건 하나하나 풀을때마다 감동, 감탄했습니다~ 아,,, 이런걸 포장이사라고 하는구나~ 이거구나~!! 거짓말 조금 보태서~ 저희 살림보다~ 저희 살림 싸주신~ 포장재랑~ 비닐의 양이 더더더 많은것 같더라구요~ㅋ 그만큼 고객의 물건을 중요하게 다뤄주셨다는거에~긴말 필요없이 입이 안다물어졌구요..^^!! 날은 쌀쌀하지, 비는오지... 그와중에.. 번거로운 부탁까지 살짝 드린부분들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싫은 말씀 한마디 안하시고~ 바로 OK!! 거기에,,, 이번 이사에, 가장 큰 복병....ㅠ,ㅠ 나오는집에,,주인 할아버지.. 가구가 대리석 계단에 부딪히면 가구가 아닌, 대리석 계단이 깨진다고 어찌나 걱정을 하시던지.. 그덕분에 영구이사팀이 더더더 고생하셨는데도,,,인상한번 안쓰시더라구요..ㅜ.ㅜ ((팀장님~ 이모님~ 동영상 보여주신것도 기대도 안했었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뭣보다~ 가장 중요한점은~!! 솔직히 힘 쓰시면서 하는 일인데 날은 춥고 얼마나 힘들어요.. ㅜ.ㅜ 근데~ 어느 한분 웃지 않고 일하시는 분들이 안계시고, 다들 너무 기분좋게 일하셔서~ 이사하는 저희 부부 기분도 같이 좋아지고~ 같이 웃고..^^! 너무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 사진을 쭉 찍어~ 후기를 올려야~ 더더더 믿음이 가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는데요~ 궂은 날씨에도 즐겁게 일하시는데,, 핸드폰 들이밀고 사진찍는것도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사진은 별도로 찍지 않았습니다~ ^^! 에이~~ 후기가 과장된 부분도 있겠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까봐~ 물건 포장해주셨던것 중에서~ 밥상하나 유일하게 안뜯고 보관중입니다~ ^^ㅋ 사실,, 너무 꼼꼼히 포장해 주셔서~ 뜯기도 힘들어요..ㅋㅋ)) 궂은 날씨에 애쓰셨고,,,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