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크린~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165호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사를 앞두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예전 이사 당시 겪은 경험으로 이사 걱정이 당연히 없을 수 없습니다. 물건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파손되거나 잃어버리기까지 물건 나르는 일은 힘들고 다양한 성향 사람 상대의 어려운 일인 만큼 이사 업체 분들의 거친 물건 다루심은 이삿짐이 훼손되는 어쩔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잘 알려진 4 군데 이사업체 견적을 2주 동안 진행하며 업체의 서비스 질과 수준, 업체 팀 성향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얼마나 충실히 들어주시고 이행하여 주시느냐 등 이사 업체를 섭불리 정하지 못한 체 지인과 통화에서 이사 고민을 토로했고 그러자 지인이 알려 준 이사업체 이름 "영구크린"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본 영구크린, 바로 인터넷 사이트 접속. 히위 고~ 고객센터 전화상담으로 이사 견적 날짜를 잡고 이사견적 당일 영구크린 지점장님에게 상담을 받으며 이번이 마지막 견적 뽑기이기를 바랬고 영구크린 "165호점" 지점장님의 방문과 견적 상담에 그동안의 걱정과 고민은 한 순간에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더 이상 이사센터를 알아볼 것 없이(앞에 4 업체 견적 상담만으로도 충분) 다른 이사센터에서 받은 견적에 비해 제일 타당성 있는 견적 채택을 해 주시고 투입 인원과 이사 종료 후 스팀청소, 살균 탈취 서비스 등 그동안 견적을 받은 이사 업체와 확실히 다른 특별한 질적 서비스, 친절함은 확연히 다른 업체와 구분이 되는 "영구크린"만의 장점이었습니다(다른 이사센터 사다리 차량까지 네 분(4명)인 반면 영구크린은 사다리 차량 포함 다섯 분(5명) 투입해 주시겠다고 하심) 그러하니 한 분씩 룸당 맡아서 이사가 진행되어 일도 척척척 더 빨리 진행하고 덕분에 제가 가진 부담도 줄어들어 모든 것은 서두름 없이 차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앞에 걱정했던 부담도 없었고 제가 신경 쓸 일도 그만큼 줄어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이사에 내 집을 장만하고 그것도 새 집으로 진행하는 첫 이사는 새집이 망가질까 걱정과 신경도 그만큼 많이 쓰였지만, 정작 이사 당일 직접 눈으로 확인한 결과, 팀 노하우로 또한 내 집과 같이 여기고 이사를 진행해 주시는 모습이 무척 좋았습니다(감동ㅠ ㅠ) 정말 기분도 마음도 즐겁고 행복한 이사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다른 걱정은 겨울 들어 연일 맑은 날의 연속이었다가(왜 하필 내가 이사하는 날 진눈깨비가.. ㅠ ㅠ) 이사 날짜 확정 후 2주 전부터 눈 예보 소식은 많고 많은 날 중에.. 왜 하필.. 설마 아니겠지 아니겠지.. 이 예보는 틀린 것이여.. 바뀔 것이여.. 우리나라 기상예보 걸핏하면 빗나가잖아.. ㅎㅎ;; 당일 기상예보만 아니길 빗나가길 기도했고 -폐가구 분리수거 장소까지 이삿짐 추가비용없이 사다리차로 내려 주셨습니다-(견적 업체 중 대부분 추가비용이 발생)- 그런 기대와 나의 바람은 처참히 밟혀 눈과 같이 무너져 내리고 결국 이사 당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진눈깨비는 제 걱정만큼이나 쌓이고 또 쌓이기를.. 걱정은 두 배가 되었지만, 그래, 비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그것으로 위로를 삼자, 나 자신 스스로를 위로하며..;;; 5번째 이사 견적으로 선택을 한 "영구크린 165호점"은 팀장님과 주방 담당 이모님을 필두로 모든 것이 탈없이 원활하게 "착착착" 진행이 되어 무사히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이삿짐을 나르는 것뿐만 아니라 도착 후 새집의 짐 정리까지 말끔히 이사 출발하는 집에 정리된 모습을 그대로 옮겨 주신 영구크린 165호점 분들 세탁기 진동 방지 패드까지 설치해 주시고, 주방 담당 이모님이 노하우를 발휘한 주방 정리~ 우와~ 이렇게 프로페셔널리즘 할 수 있다니~ 영구크린 165호점 분들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며 제가 지금까지 이사를 9번 정도 했지만 165호점 팀원 분들만큼 프로정신이 넘치고 고객 입장에서 만족감을 안겨주는 서비스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영구크린 165호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사 후, 후기를 올리는데 너무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2월 19일이 이사 날이었는데, 정리하고 전입절차 등 또 다른 할 일들도 많고 많다 보니 후기를 이제 올립니다. 후기가 늦었죠? 그래도 한 달은 시간을 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ㅎㅎ;;; 전 아직 한 달이 지나지 않았으니 패스~ 영구크린 165호점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마구마구 번창하세요~ 그리고 지금 초심처럼 쭉~~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