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65호점 감사드립니다ㅎ 이사하고 감동받기는 처음이에요
후기글 쓰기전 이사옮겨주신 165호점 분들께 먼저 미안한 마음과 감사드립니다 . 나이 60에 유난히도 이사를 많이 다녔기에 ...ㅎ 이사할때의 기억은 언제나 걱정과 짜증 다툼의 나쁜 추억이 떠올립니다 지금은 다 포장이사를 하니 짐꾸리는 번거로움은 없지만 나중 이사한후 깨진살림살이가 발견 되거나 대충 여기저기 물건을 막 넣어두면 빨리찾을수 없어 맘 이 상할때가 너무많고 이것저것 신경 쓰임이 많아 이사날 받아 놓으면 걱정이 태산 이요.스트래스 정말 만땅 ㅎ 이었어요 더욱이 코로나 사건으로 인해서 대학다니는 아들 원룸 짐에 .직장 옮겨 갖고온 딸짐 박스박스 ㅠ ... 꾸러미가 한방 가득이었구 ㅠ..또 10자 장농 버리고 속 내용물만 싸갖고와 새로 이사온집 드래스룸에 풀어 넣는 상황이니 이래저래 정신이 쏙 나가서 의류 구분해서 넣을 장소 묻는데 여기놓으랬다 저기놓아달랬다 했는데 시종일관 친절하게 정성다해 있을 자리 잡아주시고 특히 조립힘든 틈세 선반 (애물단지 임)그만 애쓰시라해도 끝까지 조립완성 해주심 넘 감동되었고 게다가 주방살림 맡아 정리해주시는 이모는 얼마나 주방집기 쓰기편하게 알뜰히 넣어주시고 끝까지 현관 바닥까지 닦아주시는 살뜰함에 그저 감사하다는 말 거듭드리고 싶네요 소독청소 도 맘에 들었고 무엇 보다 내집 이사같이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제가 먼저 후기 쓴다해놓고 손님치르고 이것저것 처리하다가 일주일 지난 오늘에야 고마움 표현해봅니다 이사 안부묻는 지인들에게 이사하면 영구이사 로 하라고 침마르게 자진 홍보대사 하고있답니다-ㅋㅋㅋㅋ 한마디로 가슴이 따뜻함을 느끼는 기분좋은 이사날 되게 해주심 감사드려용 (165 팀 그때 저희집 이사 애써주신 모든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생기길 기도합니다) ^^~^^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