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210호점 로고

영구이사 210호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 216-17

김미애영구이사
후기 평점4.84/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만족스런 <영구크린 210호점> 후기입니다.

4월24일 드디어 기다리던 이삿날~ 코로나 때문에 이사 견적 받기도 많이 꺼려져서 몇군데 전화 상담 후 예전에 이용했던 영구이사를 통해 다시한번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영구이사 비용이 다른곳보다 저렴하진 않지만 믿을 수 있고 어느정도 검증된 곳이기 때문에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전에 이용한 타 업체는 가격이 저렴한 편도 아니었는데 상담실장님이 정장차림에 깔끔한 모습으로 방문하여 혹해서 계약했다가 이사당일 차량이 부족하다고 1톤 트럭 한대불러야 한다며 추가비용 이십만원 요구하고, 삼성보다 저렴하게 에어컨 설치해 준다고 이용하였다가 설치인건비에 3일통안 방문하고도 설치를 못하고 부품을 망가뜨려 결국 양쪽으로 설치비 부담하여 맘고생이 너무 심했거든요. 어쨌든 이번엔 <영구이사 안양210호점> 과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당일 약속된 8시보다 먼저 도착해 주셨구요. 이사나가는곳에선 엘레베이터를 통해 이사를 진행하게 되어 엘레베이터 보양작업부터 꼼꼼하게 진행해 주셨어요. 맞벌이이다 보니 전날까지도 회사에 출근하게 되어 짐 정리를 전혀 하지 못한상태였어요. <이사전> 전문가답게 오시자마자 주방,거실, 안방, 작은방 구역을 나누어 빠르게 포장해 주셨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장난감이 너무 많은데 레고 하나하나까지도 잘 포장해서 박스에 넣는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감동이었어요. <이사중> 6톤 트럭을 불렀음에도 잔짐이 많아서 짐이 다 실리지 않아 난감했지만 잘 처리해 주셨구요. 점심시간에도 식사비 따로 요구하지 않으시고 알아서 주변에서 식사하시고 오시고 제가 한거라곤 음료수 몇병 사다놓은게 다예요. 이사하는날 강풍이 너무 많이 불어서 사다리차를 올리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아파트에선 엘레베이터로 이사할수 없다고 하고 저희집은 19층이고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사다리차 기사님과 잘 상의하셔서 바람이 조금 약하게 불때 조심조심 올려주셨네요. 그래서 시간이 오래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 잘 해주셨어요 바닥상하지 않게 천깔고 작업해 주시고 덧신도 신고 작업해 주셨어요. 주방이모님께서도 전 집보다 주방수납장이 작아졌지만 매일쓰는것과 자주쓰지않는것 잘 배치해 주시고 냉장고도 다 닦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청소후엔 청소기로 바닥 밀어주시고 물걸레도 닦아주시고, 피톤치드로 각방과 거실 욕실까지 꼼꼼하고 소독해 주셨어요. 예전 이사할땐 너무 힘들도 몇일 몸살도 났지만 영구이사에선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다 해주고 가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영구이사 강추합니다~~~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후기 입니다.

후기 사진 6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