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께서 성격도 시원시원하시고 일처리도 능숙하셔서 방 배치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요청사항을 잘 들어주셨고, 주방 정리해주신 두 분께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바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포장이사를 해보니 미리 필요 없는 짐을 버리고, 수납공간을 생각해 수납장을 준비한 뒤 가구와 짐을 어디에 둘지 어느 정도 정해두면 훨씬 편하고 만족도가 높을 것 같다는 걸 배웠습니다.
저희는 미처 준비하지 못해 중간중간 우왕좌왕하기도 했지만, 이번 이사를 계기로 필요 없는 짐은 더 버리고 정리하면서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사하는 동안 많은 도움 주신 영구이사 210팀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더 정리된 모습으로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