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태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칭찬해야 정답입니다.
8/28 월요일 드디어 이삿날. 그런데 그좋던 날씨가 밤부터 비가 오고 하루종일 가슴조리게 한날입니다. 이사경험이 60년넘게 3번째. 마지막이 23년전 입주때였어요. 당연히 이사짐은 제가 싸고 정리해야 한다고 아내에게 말했더니 그게 아니라네요. 그냥 편히 쉬세요. 다 알아서 합니다. 이말이 믿기질 않았습니다. 드디어 이삿날. 영구이사 직원분들이 아침일찍오셔서 상냥하게 인사하며 준비하시더군요. 그날 전 새로운 세상을 봤습니다. 믿기지않는 일들이 제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아내와 저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었고 직원분들이 맡은구역별로 아주 세밀하고 정성것 포장후 신속히 짐을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친절과 미소는 기본이고 신속과 안전을 기해 비가 오는대도 물흐르듯 모든걸 마쳤으며 새로 이사하는집이 지금 살고있는집보다 작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정돈의 귀재처럼 최대한 잘 처리해 주시더군요. 이사로 힘도들고 한데 그분들의 모습을 본 제가 이분들을 칭찬해 드리지 않는다면 죄가될듯 해서 이리 글을 올립니다. 왜 영구가 1위인지 알듯합니다. 수고 많으셨음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힘든신 일 하시니 몸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영구이사 파이팅.
후기 사진 8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