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425호점에서 진행했어요.
이사 전에는 아무래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당일 직원분들이 오셔서 역할을 나눠 빠르게 움직이시는 걸 보니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짐도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가구나 가전도 조심스럽게 다뤄주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고요.
새집으로 옮긴 후에도 바닥이나 벽면에 신경 써주시면서 짐을 옮겨주셨고, 큰 문제 없이 이사를 잘 마무리했어요. 직원분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하셨고 서로 호흡이 잘 맞아서 이사 진행이 매끄러웠던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정신없이 움직이는 이사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끝나서 만족스러웠어요. 영구크린 425호점으로 이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