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크린 60호점 번창하세요. 마음 편한 이사였어요. 강추
1월 30일, 오늘 이사했어요. 제가 파주 후곡마을 사는데 일산 후곡마을로 가셨더라구요. 좀 늦게 오셨는데 속으로는 짜증이 나셨겠지만 재치있게 잘 넘기시더라구요. 조금 늦게 이사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맞벌이고 살던 집에서 5년동안 애둘낳고 살아서 집 정리가 잘 안된 상태였는데 정리하시면서 꼼꼼히 잘 싸주시더라구요. 살던집에서 이사가 늦게 출발해서 점심드시고 새집에서 이사가 늦게 시작됬는데 여유있게 그리고 차근차근 급하시지 않고 정리하시는 모습이 넘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서 새집으로 들어갔는데 살던집에서 사다리차로 그냥 내렸던 안방장롱이 집으로 각이 안맞고 커서 안들어가는 겁니다 ㅠㅠㅠ 장롱을 추운데 아래 밖에거 모두 분해해서 들여오고 다시 맞추고하는데 정말 장롱만 4~5시간 넘게 걸린거 같아요. 그래도 화내지 않으시고 침착하고 완벽하게 조립해주셨고 편안하게 여유있게 작업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정말 넘 고생하셨어요..게다가 두둥!! 눈이 왔어요. 추운데 고생하셨는데. 그 와중에서 눈온날 이사하면 잘산다면서 복받았다는 덕담까지.. 2시 30분에 시작한 새집 도착 이사가 8시 30분이 되서야 마무리되었답니다. 이사만 10번넘게 했지만 이렇게 이사가 늦어진 적은 없었어요. 그렇지만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마무리까지 청소기+ 스팀닦이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넘 맘편하게 이사했어요. 사실 오늘 이삿날 저희 막내가 병원에 입원해서 경황이 없었는데 같이 걱정해주시며 마음써주셔서 고마웠어요. 주방 아주머니는 정말 정리며 청소며 여유며 넘 훌륭하셨어요. 정말 원래 좋으신 분이신거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힘드셨을텐데 마지막까지 즐겁게 위트있게 이사마무리 해주셔서 아이 입원한 병동에서 애 재우고 부랴부랴 후기씁니다. 마음 잊어지기 전에 쓰여구..ㅋㅋ 다음번 올해 어머니 이사 하시는데도 부를려구요. 그 때 또 뵈어요. 영구크린 시스템도 좋았던거 같아요. 전화상담부터 확인전화까지 브랜드 업체 처음인데 완전 대만족했어요. 60호점 식구들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번창하길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