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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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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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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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차 안되는 힘들고 고된이사.. 영구이사 믿고 맏기길 잘했네요~
저는 6월 3일 일요일 영구이사를 통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원래 계약은 제 와이프 (김경*)로 계약을 했지요... ^^ 일단 영구이사 견적부터 남달랐습니다... 타 이사업체들 대충 보고 사다리차로 물건을 빼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갔었는데... 저희집은 사다리차로 물건을 뺄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영구이사 견적내러 오신분이 여기는 사다리차를 이용할수 없기에 인원이 한명더 투입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해주시더라구요.. 저는 그게 정답이로구나 라고 생각했죠... 계약시에 전화드렸더니.. 믿고 맏기면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하시는 호언장담.... ^^; 한번 믿고 맏겨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사할때 이삿짐센터 직원분들이 엄청 힘들죠... 참고로 저희 집은 2.5층이었습니다... 거기에 집앞은 좁은 골목이라 5톤차량도 못들어옵니다... 과연 이사날 어떻게 일을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죠... 이사당일 아침8시 까지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것보다 좀더 일찍오셔서 집앞에서 기다리시더라구요... 들어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집안에 들어오시자마자 직원분들 일사천리로 일을 시작하시는데.... 완전 대박 이었죠... 빛의 속도로 짐을 포장하고 빼기 시작하시는데.. 저는 저희집 물건 그렇게 빠르고 정확하게 나올줄 몰랐습니다.. 저희집이 계단으로 내려오기도 해야 하지만 은근히 살림이 많아서요... 그런데 오전 10시반 약 2시간반만에 모든 물건이 다 나온거죠... 정말 쉬지도 않고 일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사올집으로 이동한후 물건들이 정리되고 정말 좁은곳까지 다 잘 놔주시고...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것 같아 아이스크림 사와서 같이 나눠 먹으며 잠깐 쉬는동안에 담당 팀장님과 얘기도 좀 나눴구요... 오늘 하루 너무 고생하셨다고 이야기했더니 이정도는 별거아니라고 하시면서... 더 힘든 이사도 많이 해봤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쨌든 힘든내색 한번 안하고 저희 물건 소중히 다루면서 이사해주신 영구이사 66호점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추후 이사를 또 하게 되면 영구이사 다시 이용 하려구요~ ^^ 이상 주저리 주저리 글 남겼네요...^^
항목별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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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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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