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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66호점

경기 구리시 토평동 977-1

윤소연영구이사
후기 평점4.51/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훈훈한 분위기,친절도..킹왕장..!!!66호점

첨으로 하게된 포장이사!! 견적뽑을때 오셨던 여자분..성격완전 화통!! 말하다보면 완전 빨려들어감..어느순간 전 계약금 걸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계약날 잡아지고 날은 점점다가오고 포장이사는 첨이라 기대반 걱정반. 전날에 도착시간을 전화로 알려주심.. 당일 오전에 다시한번 출발한다고 연락주심..얼마후 올라오신 세분!! 첨에 남자분이 올라오셔서 인사하는데 완전 친절하심..오~~ 그리고 두분 더 올라오셨네여..그분들도 짱 친절하심.. 오시자마자 별말도 없었던거같던데 세분이 알아서 자기구역 일하심.. 한참일하고있는데 시엄마 오시더니 주방정리하는분 한테 어찌나 잔소리하시는지.. 그래서 오신다는거 굳이 안오셔도 된다고 말렸것만 연락도 안하고 오셨네여... 어찌나 민망하던지..제가 더 미안해지던데 웃으면서 넘기시는게 완전 프로!프로! 이래저래 이사할곳 도착..전 사람들이 워낙 개판으로 집을 써서 몇날 며칠을 청소한다했는데도 에휴~~ 집도 어느순간 후딱..정리도 후딱.."고객님 어디다 놓을까요.." 수납공간은 없고 널브러저려있는 짐들은 많고..그냥 대강 놓은세여.저희가 나중에 다시 정리해야되 요..물어볼때마다 신랑오면 시킴되요..대강놓은세요..ㅋㅋ 이사가 마무리 될 무렵.신랑님 전화왔길래 캔커피주문.. 너무나 고생하시는게 눈에보이는데 해줄것도 줄것도 없고 어찌나 미안하던지.. 이사가 끝나고 가시는길에도 궁금한거나..혹시나 물건을 못찾겠거든 언제든지 전화달라는.. 가시고 나서 쓱 대충 둘러봤는데 이럴수 럴수 럴수.... 완전 깔끔하게 꼼꼼히 어찌나 정리를 잘 해놓으셨던지..몇군데만 제가 다시 정리한것 외엔 손 볼곳이 없네여..가시고 나서도 돈 있음 간식비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생각외로 돈 쓸때가 많아서 돈이 읍었어요..ㅜㅜ 어찌나 감사한지... 저 좀만 맘에 안들면 진상핀다고 일명 식구들한테 진상녀로 불리는데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완전 기분좋은 하루였네요.. 친구가 동네언니가 이사간다고 알아본다길래 추천했더니 그럽니다.. 소개하면 너한테 뭐 떨어지냐고.제가 개뿔없는데 왜??ㅋㅋ 완전 강추합니다..66호점인가요??후기에도 66호점 평이 좋아서 나름 이분들이 오셨음했는데 역쉬나 이유가 다있었네여...대박대박.. 연예인 이름걸고 하는곳은 비싸기나 비싸고 별로 라는데 웬걸요.. 첨하는 포장이사 성공입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