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훈훈한 분위기,친절도..킹왕장..!!!66호점
첨으로 하게된 포장이사!! 견적뽑을때 오셨던 여자분..성격완전 화통!! 말하다보면 완전 빨려들어감..어느순간 전 계약금 걸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계약날 잡아지고 날은 점점다가오고 포장이사는 첨이라 기대반 걱정반. 전날에 도착시간을 전화로 알려주심.. 당일 오전에 다시한번 출발한다고 연락주심..얼마후 올라오신 세분!! 첨에 남자분이 올라오셔서 인사하는데 완전 친절하심..오~~ 그리고 두분 더 올라오셨네여..그분들도 짱 친절하심.. 오시자마자 별말도 없었던거같던데 세분이 알아서 자기구역 일하심.. 한참일하고있는데 시엄마 오시더니 주방정리하는분 한테 어찌나 잔소리하시는지.. 그래서 오신다는거 굳이 안오셔도 된다고 말렸것만 연락도 안하고 오셨네여... 어찌나 민망하던지..제가 더 미안해지던데 웃으면서 넘기시는게 완전 프로!프로! 이래저래 이사할곳 도착..전 사람들이 워낙 개판으로 집을 써서 몇날 며칠을 청소한다했는데도 에휴~~ 집도 어느순간 후딱..정리도 후딱.."고객님 어디다 놓을까요.." 수납공간은 없고 널브러저려있는 짐들은 많고..그냥 대강 놓은세여.저희가 나중에 다시 정리해야되 요..물어볼때마다 신랑오면 시킴되요..대강놓은세요..ㅋㅋ 이사가 마무리 될 무렵.신랑님 전화왔길래 캔커피주문.. 너무나 고생하시는게 눈에보이는데 해줄것도 줄것도 없고 어찌나 미안하던지.. 이사가 끝나고 가시는길에도 궁금한거나..혹시나 물건을 못찾겠거든 언제든지 전화달라는.. 가시고 나서 쓱 대충 둘러봤는데 이럴수 럴수 럴수.... 완전 깔끔하게 꼼꼼히 어찌나 정리를 잘 해놓으셨던지..몇군데만 제가 다시 정리한것 외엔 손 볼곳이 없네여..가시고 나서도 돈 있음 간식비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생각외로 돈 쓸때가 많아서 돈이 읍었어요..ㅜㅜ 어찌나 감사한지... 저 좀만 맘에 안들면 진상핀다고 일명 식구들한테 진상녀로 불리는데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완전 기분좋은 하루였네요.. 친구가 동네언니가 이사간다고 알아본다길래 추천했더니 그럽니다.. 소개하면 너한테 뭐 떨어지냐고.제가 개뿔없는데 왜??ㅋㅋ 완전 강추합니다..66호점인가요??후기에도 66호점 평이 좋아서 나름 이분들이 오셨음했는데 역쉬나 이유가 다있었네여...대박대박.. 연예인 이름걸고 하는곳은 비싸기나 비싸고 별로 라는데 웬걸요.. 첨하는 포장이사 성공입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