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친절, 감동, 고객이 오케이해도 더 해주시는! 66호점 김부장님 (사진첨부)
9월 19일 대망의 이삿날... 두둥... 뭘 해야 할지... 멘붕 상태... 이사해보신 분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죠? 솔직히 처음 영구 계약할 때 너무 비싸지 싶었어요 물론 제가 시세를 잘 알지도 못했고 이사 비용이 많이 든다고는 알았지만 허걱... 이 정도일 줄이야 근데 이사하고는 그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웠습니다 정말 영구크린 김부장님 아니었으면 이번 이사는 망했을 거란 걸 확신 ㅋㅋㅋ 남편도 일 때문에 바빠서 오전에 잠깐 있고 출근하는 바람에 정말 전 멘붕 상태였는데 어디에 뭘 어떻게 배치를 해야 할지 난감 그 자체였어요 그런데 김부장님이 정말 진두지휘 다해주시고 더구나 제가 그냥 대충 넣어두시면 제가 알아서 정리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정리가 더 안 된다며 옷도 다 개켜 수납해주시고 베란다 세탁기 놔야 한다고 공간이 없다며 두 번 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른 곳으로 공간 찾아서 수납해주시고 마지막까지 미흡하겠지만 천천히 잘 정리하시라고 걱정도 아끼지 않으셨어요 마지막 너무 좋았던 피톤치드까지!!!! 정말 다음 날 어느 정도 정신이 돌아오니 영구크린 김부장님 아니었으면 이틀 정도 자리 찾아 수납할 시간이 10배는 더 걸렸겠죠 물론 소소하게 아직도 수납하고 정리해야 할 일이 태산이지만 첫 출발을 잘 끊어주셔서 술술~ 잘 풀리고 있답니다^^ 신랑도 저녁에 퇴근하고 너무 감사하다며 꼭 시간되시면 술 한잔하자고 문자 넣으라고 해서 연락도 드렸네요 ㅎㅎㅎ 조만간 김부장님과 소주 한잔 기울일 날을 기약하며 이만 정신없지만 감사한 맘 듬뿍 담은 후기였습니다 멘붕 상태여서 사진도 못 찍었네요 ㅜㅜ 그래서 마지막 정리된 모습만 보여드리며 이만 정신없는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ㅎㅎㅎ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