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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66호점

경기 구리시 토평동 977-1

최웅철영구이사
후기 평점4.96/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포장이사 66호점 너무 만족합니다.

"내 인생의 첫 이사, 대.만.족 이었습니다. (66호점 포장이사)" 1. 방문견적 ★★★★★ 2. 전출지(포장) ★★★★★ 3. 전입지(정리) ★★★★☆ # 0. 처음으로 하는 이사였습니다. 물론 어릴적 몇번의 이사를 경험하기는 했지만, 어린 저에게는 그저 짜장면 먹는 날이었죠. 결혼 후, 처자식을 이끌고 보금자리를 옮기는 첫 이사라, 신경 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극단적으로 강력추천을 하는 광고인듯 광고아닌 광고같은 글들 또는 완전히 실망을 해서 다시는 그 업체에 맡기지 않겠다는 글들 일색이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이 제가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돈 백만원 가까운 큰 돈이고,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사인데 기분좋게 가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입니다. # 1. 신*의 이사, 이사의 달*, 파*이사... 메이져라고 불리우는 여러 업체에 방문견적을 받았습니다. 그 중 영구이사에서 나오신 견적담당자에게서 가장 큰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각종 허가증, 보험가입증서, 뿐만 아니라 포장/이사/정리 과정의 사진을 직접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이죠. 물론 영구이사가 가장 저렴한 견적가는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5만원 안팍이었기에 가격은 그리 중요한 변수가 아니었습니다. # 2. 이사 당일에 비가 굉장히 많이 왔습니다. 비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카더라는 얘기를 떠올리며 위안을 삼고 있었습니다. 뭐 그런데 이사해주시는 팀에게 비는 크다지 큰 장애물이 아니었습니다. 작업 시작과 동시에 각자의 포장이 신속히 진행되었고, 팀웍 또한 굉장히 좋았습니다. 매서운 눈초리로 감시, 간섭하려는 제가 오히려 짐덩어리가 됨을 느꼈죠. 그래서 저는 제 볼일 보러 돌아다녔습니다. 혹시 비에 젖을까 이중 삼중으로 포장으로 해주셨습니다. 랩+일회용비닐+직물커버.. 뾰족한데 긁혀도 왠만해서는 찢어질 수 없는 포장이었습니다. 그렇게 뚝딱뚝딱 하시더니 오전 중에 전출지에서의 포장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3. 새로 이사들어갈 전입지에 다다를때, 다행히도 비는 거의 수그러들었습니다. 집 내부에서는 짐이 이동할 자리에 보강재가 깔리고, 다시 분업화와 팀웍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가구를 배치하는데에도 다년간의 경험으로 문, 창문, 콘센트, 방위 고려해서 추천안을 제시해주시더라구요. 장농, 책장, 서랍 등등에 들어있던 물건들은 '안방-5단서랍-3번째칸' 뭐 이렇게 딱 장리가 되어 포장을 하신지라 금방금방 제자리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마무리로 바닥스팀청소와 함께 포장/이사/정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별 반개가 까인건.... 커튼 Z모양의 바늘이 빠졌어요. 유일하게 만족하지 못했던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 두서없이 제 솔직한 후기를 적었는데요. 종합적으로 평가를 했을 때는, "굉장히 만족"입니다. 비까지 엄청 온던 날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되려 그 걱정은 쓸데없는 기우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집에서 한 10년 넘게 살고 싶긴한데... 나중에 또 이사할 일이 생기면 66호점에 의뢰할 것이고, 지금도 주변 지인들에게 강력추천을 하고 있을 정도로 큰 만족을 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