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크린 66호점 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 *^^*
안녕하십니까? 3개월 전에 받아 놓았던 날이 오늘 이었습니다. 일기예보에서 (4월2일)목요일에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이 얼마나 되던지 ㅎㅎ 저는 영구크린 66호점에서 이사를 예약을 해 놓고 오늘이 오기를 학수 고대 하고 있었습니다. 신랑은 출근을 하고 없는데 혼자 이사를 어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습니다. 어제 사전에 오늘 방문하실 팀장님이 전화로 이사를 확인해 주시기는 했지만 그래도 혼자서 이사를 하려니 참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사다리차 기사님과 함께 오셨던 분들이 5분 어찌나 일을 꼼꼼하게 하여 주시는지...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 오늘 모든 일을 끝내기 위해 욕심을 부려 팀장님께 자바라도 설치를 부 탁드렸고 쓰고 있던 장농과 거실장도 친정 마에게 보내야 한다고 했던니 기꺼이 운반 설치까지 모두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힘들게 땀을 흘려가면서 열심히 일해 주신 분들께 정말 고마웠습니다. 무엇 보다도 이사가 늦어 지면서 힘드셨을텐데 저를 더 배려해 주신 분들의 배려에 더욱 감동 받았습 니다. 거기다 청소는 물론 피토치드 소독과 스팀청소까지~~ 정말 엄두도 낼수 없었던 액자며, 커튼 블라 인드까지 척척 팀장님 완정 권(맥)가이버가 따로 없으시더라구요*^^* 늦게 일을 끝내고 돌아가시면서도 혹시라도 원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전화 주시면 와서 봐주 신다 꼭 전화 하라고 하여 주시는데 제가 오히려 죄송하더라구 ㅠ.ㅠ;;;;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