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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7팀 (그곳에 짜증이라곤 없었다!)
두번째 영구 이사 후기!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아마 이사하기 가장 힘든 계절이 아닐까 합니다 ㅜㅜ 저는 더위가 끔찍했던 날 7월 31일 (하필..) 영구이사와는 두번째 만남입니다. 지난번 이사에 좋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용하게 됐어요. 에어컨 탈착, 정수기 탈착은 기본이고, 덧신신고, 덮개 깔고... 가구 랩핑도 해주시기 때문에 :D 요런 느낌!-----> 새로 이사한 곳은 5층 건물의 5층! 더위가 끔찍했던 날 7월 31일! 에어컨도 설치전인데!!!! 올해 기록적으로 더운거.... 다시 생각해보면 전 그날 이사 못합니다... 아무튼 5층에 유리 루프가 있는 베란다를 통해 이사하느라 악조건 1.덥다 덥다 또 덥다..안 그래도 더운데 유리때문에 온실 같다고 해야하나... 2.루프와 사다리차와의 거리 때문에 잠깐 저 맨붕(엘리베이터 없음) 3.정말 예쁘지만, 이사할때 묵직한 마음의 짐이 되는 커다란 이케아 조립장...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부 해결! 블라인드 등 다 달아주시고, 자잘한 짐 정리도 잘 해주셨어요 사진 투척---> ----> 디테일한 정리! 두둥! 에너지 드링크와 얼음으로 버티며 열심히 이삿짐 날라주신 66호 7팀! 정말 힘드셨죠.. 저는 무거운 짐 옮기지도 않았는데 다음날 기절상태... 몇번의 이사끝에 제가 느낀점은, 물론 가구의 손상 없이 무사히 이사를 마치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만, 기분 좋게 이사를 끝마칠수 있다는것!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최악의 더위속에서도 웃으며 작업 마무리 해주신 66호 7팀! 감사합니다 :D 무사히 이사를 마치고 지금은 어느정도 수리도 완료되고 저도 마음에 여유가 생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다음번 이사에도 영구이사 1순위입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